“하보우만의 약속” 영화개봉 I ‘이승만과 박정희의 운명적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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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 뉴욕지회가 후원하는 “하보우만의 약속” 영화가 뉴욕에서 개봉된다. ‘이승만과 박정희의 운명적 만남’이라는 부제를 단 이 영화는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하보우만)를 줄인 것으로 이장호 감독(“별들의 고향”)이 만든 다큐멘터리다.
이 영화는 대한민국의 역사를 통해 하나님의 섭리를 조명한다. 또한 대한민국의 역사적 정통성을 회복하고, 두 대통령의 업적을 올바르게 평가함으로써, 미래 세대에게 올바른 역사 인식을 확립하는데 기여할 의도로 제작됐다.
총 5부작으로 1부는 대한민국 건국 이승만 대통령: 대한민국 건국 및 생애와 업적, 2부는 경제대국 박정희 대통령: 한강의 기적 경제대국으로, 3부는 대한민국에 미친 영향: 역사와 미래에 대한 중요성 강조, 4부는 좌파의 유산: 대한민국의 정통성 부정 세력, 5부는 에필로그: 미래를 위한 지혜 등으로 구성됐다.
이장호 감독은 ‘뒤늦은 고백]이라며 이렇게 적었다. “나는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승만은 친일파, 박정희는 독재자로 알고 자랐다. 평생 그렇게 알고 살았다. 뒤늦게야 내가 잘못 알고 있는 건가, 깊은 고뇌를 한 후 이승만은 건국대통령, 박정희는 국가의 기틀을 다진 대통령이란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이 기회를 빌려 역사를 잘못 인식하게 된 과정을 솔직하게 고백하려 한다. 영화감독 이장호의 시각으로 나의 가족사진을 공개하고 어린 시절을 회상하며 왜 잘못 알고 살 수밖에 없었는지, 시대적 배경을 설명하면서 나의 오해에 대한 용서를 구하려 한다”고 전했다.
영화는 ▲4월 15일(화) 오전 11시, 오후 2시, 저녁 7시 3회 공연하며 ▲장소는 프라미스교회 예루살렘성전. 시사회는 전날인 14일(월) 오후 4시에 있다. 입장료는 일인당 20달러.
자세한 문의는 (917)699-6036으로 하면 된다.
<유원정 기자>
예고편
https://www.youtube.com/watch?v=Gypepch2Ix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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