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미자립교회 사모초청 영성수련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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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는 수고하고 헌신하는 목회자 사모들을 위한 특별 영성
수련회를 개최한다. 교협은 많은 사모님들이 참여하셔서 도전과 큰 위로가 되길 소망한다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일시는 2025년 5월 18일(주일) 오후부터 21일(수)까지 3박4일간 진행하며 장소는 추후 발표한다. 참가 대상은 교인 20명 이하의 작은 교회 목회자 사모로, 등록기간: 2025년 5월 5일(월)까지 등록해야 한다. 참가비용은 전약 교협에서 제공한다.
등록방법은 교협사무실로 전화하거나 메시지 혹은 방문해서 신청하면 된다.
▲교협 전화: (718)279-1414)
▲문의: 총무 김명옥 목사 (718)679-7721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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