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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 I 주제강의 : 이영훈 목사 & 폴라 화이트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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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4-01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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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동맹 강화와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회가 41() 오후 5시부터 플러싱에 있는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렸다.

 

주강사로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와 폴라 화이트 목사(Paula White, Founder and president of Paula White Ministries, Chairperson of the National Faith Advisory Board)가 초청됐다.

 

이영훈 목사는 미국과 한국의 미래를 위해 기도하자, “한국은 미국에 2가지 빚을 지고 있는데 먼저, 140년전 언더우드와 아펜젤러 선교사가 한국에 기독교를 전함으로 복음의 빚을 졌으며 많은 선교사들의 헌신으로 한국교회는 1200만 성도에 달하는 부흥을 경험하고 기독교 성장과 함께 경제적 발전을 이뤄 세계 10대 강국이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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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목사는 또 “6.25전쟁 때 미국의 젊은 군인 36천명이 생명을 바침으로 공산주의로부터 대한민국을 구했다, “한국은 세계 유일의 분단국가지만 언젠가 하나님의 은혜로 하나님의 때에 북한이 자유롭게 될 것이고 이를 위해 오늘 여기서 기도하는 것이다. 눈물의 신앙과 희생의 역사로 연결된 한국과 미국은 앞으로 평화와 세계 안정을 위해 협력해 나가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훈 목사에 이어 주제 강의를 한 폴라 화이트 목사는 트럼프 대통령의 1기 취임식 때 개회사를 했으며 국가신앙자문위원회 회장, 복음주의자문위원회 의장을 역임하고 지난 2월 신설된 백악관 신앙사무소(faith office)의 수석고문을 맡았다.

 

회이트 목사는 한국에 대한 애정과 이영훈 목사와의 친분을 드러내며, 미국과 한국의 정치적, 영적 동맹과 기도의 중요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아냈다. 그녀는 워싱턴DC에서부터 뉴욕까지 사역하며, 개인적 경험과 신앙을 토대로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을 평가하며 그의 공헌을 강조했다. 또한 하나님의 지혜와 의로움을 정치 영역에 접목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경제적, 정치적, 사회적 난제 속에서 트럼프 정부가 현재 진행하는 정책들이 기독교 정신 바탕위에 이뤄지고 있다고 말했다.

 

화이트 목사는 기도와 신앙이 정치적 변화를 가져올 수 있음을 믿으며, 한국과 미국의 관계가 단순히 정치적 유대가 아닌 영적 동맹이라고 강조했다. 또 기도의 힘이 전 세계적 도전 속에서 어떤 변화를 이끌어냈는지에 대한 강력한 메시지를 전달하며,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이 이러한 맥락에서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구체적으로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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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종교적 자유, 경제, 외교 정책, 이민 문제와 같은 중요한 사회적 이슈를 신앙적 관점에서 풀어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을 소개하고, 트럼프 대통령의 리더십 아래에서 이루어진 업적들과 더불어 바이든 행정부와의 비교를 통해, 정치적 리더십이 국가와 세계에 미치는 영향을 상세히 분석했다.

 

또 개인의 신앙적 경험을 통해 정치와 신앙이 어떻게 조화를 이루며 국가의 미래를 형성해나갈 수 있는지를 보여주며, 이러한 관계가 전 세계적 변화와 함께 지속될 것임을 강조했다. 또한, 교회가 바로 서 있다면 국가는 신의 축복을 받을 길을 찾을 것이라고 말했다.

 

기도회는 김영식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국제사역국) 사회로 개회사를 하고 김두영 장로(순복음선교회 상임이사)의 대표기도, 뉴욕한인청소년합창단의 특별순서(미국 국가와 애국가 제창 및 라이즈미업), 한미동맹 72주년 기념영상에 이어 내외빈 소개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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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축사는 Rabbi Angela Warnick Buchdahl(the Senior Rabbi of the Central Synagogue)가 평화와 조화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한 활동과 업적을 소개했다.

Sal Scarlato(뉴욕재향군인회 회장)는 하나님의 축복이 미국과 대한민국에 있기를 바란다며, 감사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했다.

Patrick T Gordon(NYPD guardians association President)는 뉴욕 경찰과 아시아 커뮤니티 간의 파트너십은 앞으로 더욱 강화할 것이며, 이는 뉴욕의 다양성과 안전을 지키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진 기도는 한국과 미국의 부흥을 위한 기도/Bishop Robert Stearns(CGI Board member/Senior Pastor of The Tabernacle) 한국과 미국의 동맹을 위한 기도/안현 목사(북미종회 증경총회장) 한반도 평화를 위한 기도/김동현 목사(기도회 준비위원장) 제목으로 각각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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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영훈 목사에게 감사장이 증정됐다. 연방하원의회(Congressman Thomas Suozzi), 뉴욕주 하원의회(Representative Ron Kim), 뉴저지주 상/하원의회(Senator Holly Schepisi), Asian American Council(Chairperson Lisa Lee)이 감사장을, Rabbi Joseph Potasnik(Head Rabbi of NYC)가 감사패를 증정했다.

 

Rabbi Joseph Potasnik(Head Rabbi of NYC)이 만찬을 위한 기도를 한 후 주효식 목사(뉴욕교협 부회장)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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