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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교계 뉴욕교협,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차 준비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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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3-28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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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위한 제 1차 준비기도회가 328() 오전 1030분 뉴욕예은교회(담임 김명옥 목사)에서 열렸다.

 

2부 경과보고에서 총무 김명옥 목사는 뉴욕교협 51회기가 어게인’(Again, 다시)이라는 표어로 시작했는데, 다시 부활하는 것과도 연관이 된다, “모든 것이 회복되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마음과 마음, 교회와 교회, 성도와 성도가 다시 하나가 되고 다시 일어나 부흥하며, 복음전파에 앞장서길 바란다,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에 함께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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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위원장 김경열 목사는 학사 에스라가 아닥사스다 왕의 도움을 마다하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고 응답받은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다, “이번 새벽연합예배를 통해 뉴욕교계가 발전하길 바란다. ‘어게인은 교계가 새롭게 다시 시작하자는 의미인데, 주님이 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새벽마다 기도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경열 목사는 지난해에는 30개 지역으로 나눴지만 6개 지역만이 연합예배를 드렸다, “올해는 15개 지역으로 나눴는데 잘 진행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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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부활절준비위원장 김경열 목사 인도로 전희수 목사(여성분과위원장)의 대표기도, 김일태 장로(수석협동총무)의 성경봉독 후, 김용익 목사가 설교했다.

 

김용익 목사는 마태복음 281-10절을 본문으로 죽음에서 살아나신 예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예수님이 돌아가신 후 여러 가지 이변이 일어났다. 시체를 훔쳐갈까 봐 무덤을 단단히 지키고 있었으며, 안식 후 첫날 새벽에 여인들이 무덤을 찾았는데 놀라운 사건이 일어난 것이다. 그보다 먼저 파수꾼들이 보았는데 예수님은 보지 못하고 천사들의 얘기를 들었고, 여인들은 빨리 떠나 달려갔다. 기쁨에 싸여 정신이 없을 때 예수님이 나타나 평안하냐고 물으셨다. 이 여인들은 제자들도 믿지 못했을 때 끝까지 십자가의 괴로움에 동행하고 장사하는 것을 지켜봤던 주님을 지극히 사랑하고 헌신한 사람들로 두려움을 이겨내고 부활의 기쁨에 동참할 수 있었다. ‘평안하냐는 의미는 기뻐하라는 행복을 전하는 의미다. 십자가와 부활을 오직 예수님만이 이루신 일이다. 부활신앙으로 험한 세상 이기고 날마다 승리하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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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심(통성)기도는 1)부활절 연합새벽예배를 위하여/손성대 장로(부회장) 2)한국 자유민주주의와 미국의 청교도 정신을 위하여/이종명 목사(이단분과위원장) 3)교협산하 전 교회와 목회자들의 각성을 위하여/박진하 목사(건물관리위원) 제목으로 기도했다.

 

김영환 전도사의 헌금특송 후 안경순 목사(부회계)가 헌금기도를 했으며 김영환 목사(수석협동총무)가 광고했다. 김영환 목사는 광고를 마친 후 퀸즈장로교회 김성국 목사의 치유를 위해 매 기도회 때마다 기도한다며, 합심기도를 요청했다.

 

예배는 김용걸 신부(공동자문위원장)의 축도로 마치고 2부 경과보고로 이어져 대표인사 김명옥 목사, 경과보고 김경열 목사, 폐회 및 오찬기도 김영철 목사(홍부분과위원장)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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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석자들은 156가 한식당에서 오찬(뉴욕예은교회 제공)을 하고 지역장 및 임원들은 오후 230분 다시 모여 준비모임을 이어갔다.

 

한편 2차 부활절 준비기도회는 414() 오전 1030분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린다.

 

15개 지역은 다음기사를 참조하면 된다.

https://kairostimes.us/bbs/board.php?bo_table=topic&wr_id=357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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