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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감사예배 I 새로운교회와 뉴저지개혁장로교회가 통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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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4-03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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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교회와 뉴저지개혁장로교회가 통합해 새로운개혁교회(담임 김도완 목사)가 됐다. 지난 330일 주일 오후 4, 새로운개혁교회 통합창립기념 감사예배가 300여 명의 성도와 축하객이 참여한 가운데 레오니아 고등학교에서 열렸다.

지난해 122개 교회 모두에서 통합이 결정되고 20241222(주일)부터 주일예배를 비롯 모든 예배를 함께 드려왔다. 이름은 새로운교회"새로운"뉴저지개혁장로교회"개혁"을 합하여 새로운개혁교회로 명명했다. 새로운교회와 뉴저지개혁장로교회는 15개월과 36년의 역사를 뒤로하고 하나 되어 계속해서 복음사역을 이어가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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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성도들은 두 교회가 하나 되는 결혼식과 같은 통합창립예배에 감사하며 사람이 계획했더라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이었다. 놀랍게 또한 순적하게 이루어지는 것을 보면서 정말 하나님께서 계획하시고, 인도하셨음을 느끼며 참 감사와 감동이 됐다며 기쁨과 감사를 나눴다.

이날 설교한 최문선 목사(해외한인장로회 KPCA중앙노회 전 노회장)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새로운개혁교회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있는 균형 잡힌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 또한 주님의 복음에 헌신하여 많은 열매를 맺고 크게 성장하게 되기를 바란다고 말씀을 전했다.

 

이날 축사한 김경수 목사(KPCA 부총회장, 약속의교회 담임)아무리 두 교회에 훌륭한 분들이 많아도 하나님이 도우시지 않았다면 통합은 불가능한 일이었다. 하나님께서 도우셨다는 것은 새로운개혁교회가 하나님의 은혜가 임한 교회라는 사실 이 입증된 것이다. 그것이 새로운개혁교회가 가장 축하 받을 일이라 믿는다며 축하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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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개혁장로교회에서 설교목사로 섬겼고, 새로운개혁교회의 공로목사로 이날 추대된 이요한 목사는 이제 미국의 청교도의 신앙 불길을 다시 점화시키며, 지구촌에 하나님의 나라를 다시 세울 인재들이 새로운개혁교회, 여러분들의 자녀들 속에서 배출되리라 믿으며, 저의 남은 날들과 오늘 여러분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부탁과 함께 축하를 드린다고 축하의 말을 전했다.


이날 새로운개혁교회의 담임으로 추대된 김도완 목사는 하나님은 우리의 기대보다 더 큰일을 행하시는 분이심을 가르쳐 주셨다. 새로운개혁교회를 창립하게 하심은 선물인 동시에 사명이라 믿는다. 마음이 아픈 이들을 보듬는 교회, 진리를 발견하지 못해 방황하는 다음세대를 일으켜 복음의 횃불을 넘겨주는 교회 되게 하시는 사명을 주신 크신 하나님을 찬양한다며 비전선포의 메시지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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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개혁교회는 "건강한 다음세대와 가정, 교회를 세워가며, 천국을 누리고 세우고 전하는 교회"를 비전으로 삼고 있으며 주일 예배는 레오니아 하이스쿨(650 Willow Tree Rd, Leonia, NJ 07605)에서 오전 930분에 장년 1부 예배를, 11시에 장년 2부 예배와 교육부 예배를 드리며, 수요 마가의다락방기도회는 가필드예배당(98 Monroe St, Garfield, NJ 07026)에서 드린다. 교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http://www.saeroun.org에서 볼 수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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