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n Kim 의원과 임지윤 보좌관, 더나눔하우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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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28일(금) 론 김(Ron Kim) 뉴욕주 하원의원과 임지윤 보좌관이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했다.
론 김 의원과 임 보좌관은 더나눔하우스 이곳저곳을 세밀하게 둘러보고 더나눔하우스 가족들과 인사하며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세히 묻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더나눔하우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소외된 이웃들을 한인 이민사회가 함께 돌보고 세워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론 김 의원은 “더욱 많은 입실자들이 회복되고 재활에 성공하기를 바라고 미주내 한인사회가 더욱 건강하게 이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현재 더나눔하우스에는 20여명 남짓한 소외된 이웃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실직과 고령, 건강 등의 이유로 사회에서 고립된 이들이다.
더나눔하우스는 입실자들이 재활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 정신건강 상담사, 사회복지사, 법조인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더나눔하우스에서 재활에 성공한 이들은 자립 후 더나눔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를 위해서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1인 1구좌 $20 개인 후원, 기관, 단체, 사업체, 교회들의 꾸준한 후원과 재능 기부, 한끼 식사 후원 등이 그 방법이다.
뉴욕동원교회 & 뉴햄프셔장로교회, 각 500달러씩 후원
한편 지난 2월 말 열린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에서 뉴욕동원교회(박희근 목사)와 뉴햄프셔장로교회(장의환 목사)가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 $500을 각각 전달했다.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살림을 꾸려가고 있는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대부분의 입소자들이 과거 젊고 건강했을 때는 무척이나 열심히 살던 분들이었다. 하지만 건강을 잃고 고령으로 실직하여 거리에서 생활 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린 우리의 가까운 이웃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나눔하우스는 1인1구좌 20불 후원 모금 중에 있다. 후원에 동참하고 싶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을 바란다.
▲연락처: (718)683-8884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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