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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 Kim 의원과 임지윤 보좌관, 더나눔하우스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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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4-01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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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28() 론 김(Ron Kim) 뉴욕주 하원의원과 임지윤 보좌관이 더나눔하우스(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했다.


론 김 의원과 임 보좌관은 더나눔하우스 이곳저곳을 세밀하게 둘러보고 더나눔하우스 가족들과 인사하며 무엇이 필요하고 어떤 도움을 줄 수 있는지 자세히 묻고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갖고, 앞으로 더나눔하우스가 나아가야 할 방향과 소외된 이웃들을 한인 이민사회가 함께 돌보고 세워갈 수 있도록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


론 김 의원은 더욱 많은 입실자들이 회복되고 재활에 성공하기를 바라고 미주내 한인사회가 더욱 건강하게 이민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현재 더나눔하우스에는 20여명 남짓한 소외된 이웃이 함께 생활하고 있다. 갑작스러운 실직과 고령, 건강 등의 이유로 사회에서 고립된 이들이다.


더나눔하우스는 입실자들이 재활할 수 있도록 전문 의료진, 정신건강 상담사, 사회복지사, 법조인들이 관심을 갖고 꾸준히 봉사하고 있다. 더나눔하우스에서 재활에 성공한 이들은 자립 후 더나눔하우스에서 생활하고 있는 공동체를 위해서 후원에 동참하고 있다.


소외된 이웃들에게 힘을 실어줄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하다. 11구좌 $20 개인 후원, 기관, 단체, 사업체, 교회들의 꾸준한 후원과 재능 기부, 한끼 식사 후원 등이 그 방법이다.


뉴욕동원교회 & 뉴햄프셔장로교회, 500달러씩 후원

 

한편 지난 2월 말 열린 총신대학교신학대학원 미주동부동문회에서 뉴욕동원교회(박희근 목사)와 뉴햄프셔장로교회(장의환 목사)가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에게 후원금 $500을 각각 전달했다.


후원자들의 도움으로 살림을 꾸려가고 있는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대부분의 입소자들이 과거 젊고 건강했을 때는 무척이나 열심히 살던 분들이었다. 하지만 건강을 잃고 고령으로 실직하여 거리에서 생활 할 수밖에 없는 처지로 내몰린 우리의 가까운 이웃들에게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더나눔하우스는 11구좌 20불 후원 모금 중에 있다. 후원에 동참하고 싶거나 도움이 필요한 분들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을 바란다.


연락처: (718)683-8884

nanoomhouse9191@gmail.com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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