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5개 지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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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위한 준비모임이 3월 19일(수) 오전 10시30분 교협 사무실에서 열렸다.
준비위원장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는 “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통해 뉴욕 교계가 하나 되길 바란다”며, “부활의 주님을 맞이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잘 준비해서 교계 화합에 쓰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총무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는 “이번 51회기 슬로건 ‘다시’처럼, 다시 부흥되고, 다시 일어나고 다시 새롭게 되기를 바란다”며, “중간사이즈 교회를 중심으로 준비함으로 부흥의 의미가 크다. 우리가 부활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한다. 온 교계가 부활해서 하나로 연합하고 온 교회가 일치단결해서 드리는 부활의 예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15개 지역으로 구분했다.



이날 김명옥 목사는 교협의 차기 행사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4월 23일(수): 청소년 장학기금 및 미자립교회 후원 골프대회
△5월 22일(목)-24일(토): 사모수련회
△8월 31일(주일)-9월 7일(주일): 목회자컨퍼런스(AG한국총회 협력, 크루즈)
한편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차 준비기도회는 3월 28일(금) 오전 10시 30분 뉴욕예은교회(김명옥 목사)에서 열린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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