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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5개 지역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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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3-25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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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회협의회(회장 허연행 목사)가 주최하는 2025년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위한 준비모임이 319() 오전 1030분 교협 사무실에서 열렸다.

 

준비위원장 김경열 목사(뉴욕영안교회)이번 부활절 새벽연합예배를 통해 뉴욕 교계가 하나 되길 바란다, “부활의 주님을 맞이하는 부활절연합예배를 잘 준비해서 교계 화합에 쓰임 받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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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무 김명옥 목사(뉴욕예은교회)이번 51회기 슬로건 다시처럼, 다시 부흥되고, 다시 일어나고 다시 새롭게 되기를 바란다, “중간사이즈 교회를 중심으로 준비함으로 부흥의 의미가 크다. 우리가 부활하지 않으면 인정받지 못한다. 온 교계가 부활해서 하나로 연합하고 온 교회가 일치단결해서 드리는 부활의 예배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에는 15개 지역으로 구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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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명옥 목사는 교협의 차기 행사를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423(): 청소년 장학기금 및 미자립교회 후원 골프대회

522()-24(): 사모수련회

831(주일)-97(주일): 목회자컨퍼런스(AG한국총회 협력, 크루즈)

 

한편 부활절 새벽연합예배 1차 준비기도회는 328() 오전 1030분 뉴욕예은교회(김명옥 목사)에서 열린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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