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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라이프장로교회 설립 1주년 기념예배 I 마약중독사역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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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3-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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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더라이프장로교회(담임 유태웅 목사) 설립 1주년 기념예배가 323일 주일오후 5시 본 교회에서 열렸다.

 

기념예배는 유태웅 목사 인도로 정예형 형제의 경배와찬양 후, 박시훈 목사(함께하는교회 담임)가 대표기도 했다. 유태웅 목사는 박시훈 목사의 큰 딸 다솔자매가 고교시절 발견된 원인모를 병으로 어려움을 당해왔으며, 어렵사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대학에 진학해 간호사가 됐는데 다시 재발돼 현재 입원상태로, 최근 약간의 호전을 보이고 있다며 함께 기도해줄 것을 요청하고 합심기도를 인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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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명숙 권사가 교회연혁을 발표했다.

20241/8 유태웅 목사 홈 지하 공간 사용을 위해 40일 새벽예배 시작

2/6 지하실 홈 카페 공사완료

3/17 홈 카페를 교회장소로 갖추고 예배 시작

4/7 홈 카페 오픈 감사예배

5/5 매달 첫째 주 주일오후 지성소 예배 시작

7/9 필라 마약중독사역자 채왕규 목사에게 두 번째 선교후원금 전달

8/18 문화선교사 조환곤 선교사 가족초청 간증집회

8/31 첫 수련회 23일 포코노에서 하다

2025

1/1 두 번째 신년수련회 34일 펜실베니아에서 하다

1/26 첫 성찬예식 거행

3/2 10번째 지성소예배

3/14 금요 찬양기도회 시작

3/23 교회설립 1주년 기념 감사예배

 

특별연주는 정예형 형제(바이올리니스트 스토니브룩 박사과정)가 요한 세바스찬 바흐의 소나타 No.2와 유태웅 목사의 기타 반주로 찬양곡 은혜를 연주했다.

 

이어 더라이프장로교회 1호 성도인 정수정 집사가 간증했다. 정수정 집사는 예수 믿은 지 1년밖에 안됐지만 기도응답을 통해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가장 많이 받았다, “중국에 있는 부모님이 비자를 받아 뉴욕을 방문해 18년 만에 만나 2달 동안 체류하며 하나님을 인정한 것과 부모님과 같이 중국에 살던 딸이 한국 연세대학교로 유학을 가게 된 것은 모두 담임목사님과 교우들이 함께 기도해준 결과라고 말하고, “하나님의 계획과 나의 계획이 다름을 확실히 깨닫고 매 주일 목사님의 설교를 설레임으로 기다린다고 말했다. 마지막 꿈은 온 가족이 모두 이 교회에서 예배드리고 가족들도 간증하는 가족이 되길 바란다고 간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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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찬양은 유태웅 목사 인도로 유태웅 목사가 작사 작곡한 '주님의 손 안에 나의 길이 있네'를 본 교회성도들과 함께 찬양했다.

 

헌금 특별 찬양은 김혜진 성도(국악가수 대구무형문화재 제8호 판소리 홍보가 이수자)가 했으며 축사로 이어졌다.

 

김춘근 목사(뉴욕 나사렛중앙교회 담임)작지만 큰 교회라는 느낌을 받았다. 간증과 찬양 등 이미 갖춘 교회로 기성교회들이 긴장해야겠다. 교회로 들어오는 것이 무덤으로 내려가는 느낌인데 예수님의 빈무덤 같은 영적 기운이 느껴진다고 말하고, “항상 기뻐하라, 쉬지 말고 기도하라, 범사에 감사하라는 말씀을 순종하며 뉴욕과 세계에 새 바람을 일으키고 어찌하든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선포된 말씀이 그대로 이루어지는 교회가 되길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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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왕규 목사(필라델피아 뉴비전교회 담임 현 필라델피아 한인목사회 회장)작년 교회설립 소식을 듣고 요즘도 개척하는 목사가 있네생각했다. 하나님께서 얼마나 기뻐하시겠는가. 1)주님이 핏값으로 사신 교회가 1년이 된 것을 축하한다. 아기가 돌이 되면 돌잡이를 하는데, 2)말씀, 기도, 찬양으로 픽업하는 교회가 되기 바란다. 3)1살은 위험할 때인데 담임목사를 영적 아버지로 여기라. 누구나 시작은 하지만 끝까지 마무리하기를 쉽지 않다. 어려울 때 담임목사를 찾아가는 성도들이 되기 바란다며 축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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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태웅 목사는 채왕규 목사가 마약중독 사역을 28년간 해왔다고 소개하고, “후원이 줄어 어려움을 격고 있다. 언젠가 가보니 이것저것 중고품 파는 일을 하면서 재정을 감당하고 있다, “작지만 본 교회에서 후원금을 드리기로 했다고 말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초대 찬양은 유현웅 찬양사역자(뉴저지 참된교회 지휘자, 마하나임 찬양팀 워십리더), 초대 연주는 제시유 교수(뉴욕미션콰이어 & 오케스트라 음악감독 플루티스트)가 맡았으며, 설교는 김동권 목사(뉴저지 새사람교회 담임, 직전 뉴저지교협회장)가 전했다.

 

김동권 목사는 마가복음 413-20절을 본문으로 억매이지 않는 토양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에 나오는 4가지 밭의 비유 중 3가지 밭은 열매 맺지 못하는 땅으로 1)말씀은 잘 듣는데 실천이 없다. 성막의 구조로 보면 성전 뜰만 밟는 것이다. 얽매이는 토양이 된 이유는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확신이 없기 때문이다. 더라이프장로교회는 말씀을 듣고 생동감 넘기는 교회가 되라. 2)말씀을 듣고 품는 자가 되라. 그러면 승리하는 교회가 된다. 하나님 말씀 앞에 날마다 서야 한다. 지성소에서 영적 예배를 드리며 나에게 필요한 말씀을 듣는 기도가 더 중요하다. 죄사함이 이뤄지는 지성소 예배를 드리라. 3)얽매이지 않는 토양으로 풍성한 열매를 맺으라. 하나님이 함께 하시면 30, 60, 100배의 결실을 맺는다. 방향을 하나님께 두고 나가면 속도는 하나님이 결정하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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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권 목사는 구약에서 요셉은 인생의 4가지 옷을 입었다. 채색옷 누더기 노예옷 죄수옷 총리 세마포옷. 요셉은 어떤 옷을 입든지 불평하지 않고 하나님을 신뢰했으며 하나님은 요셉이 어떤 옷을 입든지 형통케 하셨다. 더라이프장로교회가 세상에 얽매이는 토양이 아니라 하나님이 원하시는 토양으로 세상에 기쁨을 주는 교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예배는 김경열 목사(뉴욕 영안교회 담임, 전 한기부 뉴욕대표회장)의 헌금 및 축도도 마치고, 유태웅 목사가 광고한 후 기념촬영, 1주년 기념 축하 케이크 커팅이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송정훈 장로의 오찬기도 후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하며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교회가 준비한 선물도 나눴다.

 

더라이프장로교회 예배는 새벽예배(-) 줌 오전 6금요찬양기도회 오후 8주일예배 오전 1130말씀 큐티 주일오후 130지성소예배 매월 첫째 주일 오후 7시에 드린다.

주소: 45-64 166St Flushing, NY 11358.

문의: (646)258-4161, 이메일: usallm2020@gmail.com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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