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한 꿈이 있습니다" 한반도 통일세미나 I 강사 임용석 목사, 홍영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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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세미나가 뉴욕한인목사회(회장 한준희 목사)와 총신대신학대학원 미동부동문회(회장 장의한 목사) 공동주최로 3월 21일(금) 오전 10시30분 하크네시야교회(담임 전광성 목사)에서 열렸다.
세미나는 총신대신대원 동문회 전 회장 박성원 목사(더나눔하우스 대표) 사회로, 뉴욕한인목사회 회장 한준희 목사(뉴욕성원교회)의 개회인사와 뉴욕목사회 부회장 박희근 목사(뉴욕동원교회)의 기도 후 이어진 세미나에서는 강사로 초대된 임용석 목사와 홍영기 목사가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비전에 대해 이야기했다. 무명의 섬김으로 제공된 오찬을 위해서 하크네시야교회 전광성 목사가 기도했다.
임용석 목사는 남과 북이 함께하는 한꿈교회를 담임하고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 복음통일선교 원장, 국립통일교육원 24기 통일교육위원, 경기북부하나센터 대표, 의정부 밀알선교단 이사장을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통일, 준비되었습니까?’와 ‘한 꿈이 있습니다’가 있으며 한국 언론과 기독교매체를 통해 이미 많이 소개됐다. 임 목사는 교회가 탈북민들에게 비빌 언덕이 되어주기를 바란다고 마음을 쏟아 냈다.
또한 Door of Faith Honolulu(믿음의문교회)에서 선교목사 및 성경교목으로 섬기고 있는 버지니아 출신의 홍영기 목사는 자신이 경험한 하나님과 북한을 향한 하나님의 열심과 마음을 전했다.
탈북민들은 국정원이 주관하는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에서 최장 90일간 조사를 마친 뒤 하나원에 입소해 3개월간 한국 정착교육을 받게 된다. 이후 거주지역 및 주택을 알선 받고 5년간 장착자금과 취업 장려금 및 병원치료비 등을 지원받게 된다. 거주지역에서 탈북민들의 생활방식과 정보, 소식 등을 전국 지역별로 설립된 하나센터가 제공 하게 된다.
임용석 목사가 대표로 있는 경기북부하나센터는 전국에 25개 설립된 하나센터 중 유일한 교회법인 센터다. 임 목사는 이곳을 통해 제2의 인생을 살아가는 탈북민의 애로사항을 상담하고 취업과 교육, 자녀 진로 등을 돕고 있다. 임 목사는 하나님은 늘 기회를 주시고 교회는 깨어서 통일을 준비하는 발걸음을 가장 먼저 떼어야한다고 전했다.
<총신대신대원 미동부동문회>@<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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