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댄동산 기도의 집 가을심령부흥회 I 이명숙, 김의경 목사 초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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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댄동산 기도의 집이 11월 21일(목)과 22일(금), 물댄동산교회(담임 정숙자 목사)에서 가을심령부흥회를 열었다. “심령치유, 말씀, 은혜집회”를 주제로 강사는 첫날 이명숙 목사(우수교회 담임), 둘째 날 김의경 목사(우리교회 담임)를 초청했다.
정숙자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부회장)는 부흥회를 마치고 광고시간을 통해 “뉴욕에 온지 8년이 됐는데, 아침에 3시간씩 기도하고 있다. 교회가 후러싱 한복판에 있는데 이곳을 지키게 하시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 생각한다. 이제부터 한 달에 한 번씩 부흥회를 하려 한다. 치유사역을 했었는데 하나님께서 사용해주실 것을 믿고 다시 시작하려 한다”며. “매주 목, 금요일 오후 8시에 기도회를 할 것”이라고 말했다.
둘째 날 부흥회는 정숙자 목사 인도로 경배와찬양 정다니엘 강도사, 대표기도 정금선 목사(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서기), 성경동독 인도자, 말씀 김의경 목사, 광고 인도자, 헌금특주 김보라 목사, 헌금기도 및 축도 김의경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의경 목사는 에베소서 5장 14-18절을 본문으로 “성령인생”이라는 제목의 말씀에서 “성령인생은 첫째 삶의 목적이 분명하다. 하나님의 목적대로 쓰임 받는 것이 최선이다. 사랑과 희생과 순종의 마음으로 하나님 나라의 푯대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 둘째, 세월을 아낀다. 지나간 시간에 후회하지 말고 하나님의 일을 우선순위에 두고 최선을 다하라. 셋째, 능력으로 산다. 예수 이름은 능력이 있다. 말씀을 다섯 손가락(듣기, 읽기, 암송, 묵상, 적용)으로 이끌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의경 목사는 하나님께서 자신을 한국에서 뉴욕까지 보내신 것은 이곳에 성령의 불을 던지라고 하셨다. 뉴욕 땅에서 승리하는 비결은 성령의 불을 받는 것이라며 모태신앙이지만 하나님을 만나지 못해 불신자와 결혼하고 살다가 성령의 불을 받고 하나님을 만난 후에는 사람, 물질 따르지 않고 오직 예수만 따라 살았다고 간증했다.
또 “목사는 목자가 돼야 한다. 양떼를 위해 생명을 버려야 한다. 또 마라나타 신앙을 가져야 한다”며, “‘은혜가 풍성한 하나님은’ 찬송이 이번 뉴욕방문 시작부터 함께 하고 있다. 하나님을 위해 지음 받은 우리는 하나님을 찬양해야 한다”고 말하고, “또 기도의 사람이 되라”고 강조하며, 펜데믹 이후 한국 교회에서 예배가 없어지고 가나안 성도가 2백만명, 이단이 1백만명 등 상황을 설명하고 “교회가 깨지 않으면 안된다. 네 생명보다 귀한 말씀”을 강조했다.
설교 후에는 기도를 인도하고 참석자들에게 안수하는 시간도 가졌다.

첫날 부흥회는 이명숙 목사가 누가복음 17장 11-19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 회장 조상숙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는 등 여목협 회원들이 참석했다.
물댄동산교회는 주일 오전 11시 예배를 드리며 매주 목, 금 오후 8시에 기도회를 한다. 주소는 142-01 38 Ave 2Fl, Flushing, NY 11354.
▲연락처: (908)670-5696 정숙자 목사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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