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M Choir 초청 뉴욕미션콰이어 2024 성탄음악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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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Choir 초청 뉴욕미션콰이어 2024 성탄음악회가 12월 15일 주일오후 5시 뉴욕그리스도교회(최윤섭 전도자)에서 열렸다.
음악회 사회를 맡은 송정훈 장로는 “100여명 되는 분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잘 마치게 되어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뉴욕미션합창단 윤혜경 대표님, 제시유 지휘자 겸 음악감독, 피아니스트 최선아 교수, 김정희 장구 명인, 유안나 바이올리니스트, 톱연주 박영표 목사, 뮤지컬 싱어 김세린, 모듬북팀, 오카리나와 톤챠임 앙상블, 색소폰 4중주 그리고 모든 합창단 단원이 정성을 다해 하나님께 영광 올려드렸으며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뜻깊은 연주회였다”고 전했다.
음악회는 오프닝 팡파레로 장구와 북팀이 “주와 같이 길가는 것” 찬양을 연주한 후 최윤섭 목사의 개회기도가 있었으며, 윤혜경 선교사가 대표인사말을 전했다.
이어 오카리나 & 핸드 톤챠임 앙상블의 “환희의 송가”, Skylark & O Come All Ye Faithful이 연주됐으며, NY트리오(바이올린 오안나, 첼로 젝키 현, 피아노 최선아)의 “왕이신 나의 하나님”, “주 하나님 독생자 예수”가 연주됐다.
NYM Choir가 Now Sing We Joyfully unto God, Creation will be at Peace, If You're Happy, Aman(solo 영김) 등을 불렀으며, 뮤지컬배우 김세린의 공연과 박영표 목사의 톱연주, 바이올린 솔로 유안나(O Holy Night) 등이 연주됐다.
이어 NYM Choir의 “아름다운 나라”(장구 김정희), 성탄 메들리가 이어졌으며, 색소폰 쿼르테(제시유, 박지원, 앤디구, 서명욱)의 I wish you Merry Christmas, Melody가 연주된 후 다함께 크리스마스 메들리 싱어롱 시간을 가진 후 이명삼 목사 축도로 마쳤다.
뉴욕그리스도교회 담임전도자 최윤섭 목사는 “연말 정기 연주회 겸 크리스마스 발표회로 하나님께 영광과 찬양을 올려 드리게 됨을 감사드린다”며, “뉴욕미션합창단 홍해경 대표님, 제시유 지휘자 겸 음악감독님, 예배 때는 아카펠라 찬양을 하기에 피아노도 사용하지 않은 교회에서 건반을 가지고와서 열심히 반주해주신 최선아 교수님, 그리고 모든 합창단 단원 여러분에게 교회를 대표해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고 전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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