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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벤에셀선교교회 안상준 담임목사 취임감사예배 I “하나님 말씀과 하나님 뜻에 따라 나아가는 교회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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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4-12-1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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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에벤에셀선교교회 안상준 담임목사 취임 감사예배가 128일 주일 오후 5시 본 교회당에서 열렸다. 전임 최창섭 목사는 지난 7월 은퇴하고 원로목사로 추대된 바 있다.


안상준 담임목사는 취임사에서 지금까지 도와주시고 인도해주신 하나님께서 맡겨주신 사명을 이뤄가며 모든 것을 합력하여 선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역사가 될 수 있게 관심과 기도를 부탁드린다, “특히 자기중심적이고 상대주의적이며 다원주의적 세상 속에서 진리가 사라지고 공동체가 없어지는 이 시대에 성경은 성부 하나님의 백성, 성자 예수 그리스도의 몸, 그리고 성령의 전이라는 삼위일체 하나님의 공동체로 교회공동체를 제시하고 있다. 이 같은 공동체가 되기 위해 예수 그리스도 중심적이고, 하나님의 말씀 중심적인 사역을 감당하는 목사가 되도록, 제 생각대로가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과 하나님의 뜻에 따라 나아가는 교회공동체가 되도록 많은 관심과 기도를 진심으로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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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이재홍 목사(공동담임) 인도로 대표기도 황규복 장로(뉴욕한인장로연합회장), 찬양 윤동주 안수집사, 이중원 장로, 설교 최창섭 원로목사, 헌금특주 김성은 권사, 헌금기도 이수일 전도사(협동전도사), 축도 전병창 목사(미남침례회 은퇴)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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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섭 목사는 여호수아 19절을 본문으로 "새 출발, 새 사역"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광야 40년 모세의 위대한 사역은 모세가 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하신 일들이며 여호수아에게도 하나님께서 부여하신 일을 잘 감당하라고 하셨다. 예수님께서도 마지막 승천하실 때 제자들에게 세상 끝날까지 항상 너희와 함께 있겠다고 하셨다. 목회자나 성도나 살면서 크고 작은 힘든 일들이 많지만 하나님이 함께 하시며 앞장서 보호 인도해 주시는 하나님 역사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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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창섭 목사는 창조주이며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이 저의 목회 45년간 함께하시고 붙잡아주시고 인도해주시고 길 열어주셔서 그 모든 과정을 잘 극복할 수 있었던 것처럼 오늘 취임하는 안상준 목사님뿐 아니라 우리 모두 평생 하나님이 함께해주셔서 귀한 복음의 사명을 감당할 수 있게 되기를 원한다, “안 목사님 일평생 목회하는 동안 초심을 잃지 말고 주님의 마음을 갖고 겸손과 지혜와 오래 참음과 신실함으로 에벤에셀선교교회를 든든하게 세워 세계선교의 귀한 사명에 아름답게 쓰임받는 역사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부 담임목사 추대 예식은 이재홍 목사 사회로 김정돈 안수집사가 청빙과정 소개하고, 윤동주 안수집사가 담임목사 약력 소개를 했으며, 이종철 안수집사가 담임목사 추대패 증정했다. 이어 선물 및 화환 증정(교회가 취임목사에게), 담임목사 취임축하패 증정(뉴욕지방회장 박춘수 목사) , 안상준 목사가 뉴욕지방회에 차세대 후원금 $1000을 전달하고 취임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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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준 목사는 42세로 나약칼리지를 졸업하고, 남침례신학교에서 목회학 석사학위를, 미드웨스턴신학교에서 Ph. D(2022)를 받았다. 이후 언더우드대학교에서 교수사역을 했으며, 현재는 훼이스신학교 및 뉴욕신학교 교수로 있다. 또 다수의 저서들이 있다. 남침례회에서 2015년 목사안수를 받고 여러 한인교회에서 교육 및 설교 목사로 사역했다. 2022년부터 에벤에셀선교교회 영어회중에서 설교 및 성경공부, 제자훈련 사역을 하다가 한국어 회중 담임목사로 청빙을 받았다.


3부 축하순서는 이재홍 목사 사회로 축사 박춘수 목사(미남침례회 뉴욕한인지방회장), Rev. George Russ(Executive Director of MNYBA), 권면은 윤세웅 목사(Faith Theological Seminary 총장)가 했다.


박춘수 목사는 “40대 젊은 나이에 가장 고상하고 가장 귀한 주님이 쓰시는 그 비전을 갖고 교회를 향해서 하나님 앞에 헌신하게 된 것, 충성스러운 일꾼이 된 것을 축복한다, “앞으로 더욱더 하나님의 은혜와 그 복을 경험하는 목회현장, 목회사역을 통해서 하나님 앞에 큰 열매와 영광을 돌리는 복스러운 귀한 일꾼 되기를 기원하며 축복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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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orge Rus 목사는 “1세기 신약성경의 대부분은 나이 많은 목사가 젊은 목사에게 쓴 것으로, 복음 사역을 다음 세대에 전수하는 내용이다. 도전적으로 복음을 지키며 충실하게 전파하고 복음을 중심으로 예수님의 사명을 살아가는 공동체를 만들라. 충실함과 권능으로 복음을 전파하고 예수님의 사명을 살아가는 부흥하는 복음 공동체를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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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웅 목사는 뉴욕신학교 교수인 안상준 목사가 진리에 대해 잘 알고 있다며, “예수님과 또 하나님 말씀을 기반으로 해서 목회를 하라. 에벤에셀이 지금까지 잘 왔다. 그래서 사무엘이 비석 하나 세웠다. 하나님은 과거 현재 미래에 함께 계신다. 이제 안 목사님을 모시고 에벤에셀교회로 끝나지 말고 더 나가 진리를 선포하는 진리의 등대 같은 그런 교회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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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의 광고가 있은 후 모두 주님 다시 오실 때까지를 찬송하고 Herbert Zhang(에벤에셀선교교회 중국회중 담임) 목사의 마무리 및 식사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교회주소: 220-16 Union Turnpike Bayside NY 11364

전화번호: 917-723-2929 | E-mail : asjno1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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