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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선교회 “우리서로잡은손” 2024년 세계장애인의 날 행사 I 유니온 플라자 케어센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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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4-12-05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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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장애인선교회 우리서로잡은손2024년 세계장애인의 날을 맞아 125() 오전 10, 플러싱에 있는 유니온 플라자 케어센터에서 연례행사를 가졌다.


회장 노기송 목사는 “UN이 정한 세계장애인의 날에 이 귀한 자리에 오신 여러분들을 환영하고 감사한다, “이곳은 남은 생을 정리하며 천국에 가기 위해 준비하는 가장 소중하고 귀한 곳이다. 이들을 섬겨주시는 봉사자들과 기도와 후원으로 돕고 있는 분들께 감사하며 앞으로도 기도와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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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년 전 선교회를 시작한 총무이사 박()선숙 사모는 주님과 함께 걸어온 34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그 걸음 속에는 손잡아 주시고 힘이 되어주신 수많은 교회 목사님들과 성도들, 무명의 손길이 있다, “그들의 따뜻한 지원 속에 이곳에 아직 저와 동역자들이 있다고 감사를 전하고, 케어센터에서 외로운 시간을 보내는 귀한 영혼들이 거룩한 주님의 십자가 사랑을 찬양하며 주님의 보혈로 정결한 하얀 세마포 옷을 입고 주님 만날 준비를 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도록 간절히 기도한다, “이 귀한 사역에 불러주신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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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에 앞서 유니온 플라자 케어센터 Larissa Tadjiev 디렉터의 격려사가 있었다. Larissa 디렉터는 국제장애인선교회가 펜데믹 기간에도 열정적으로 헌신해준 것에 감사하며, ()선숙 사모와 행사 때마다 찬양해준 밀알합창단에게도 감사하며 환영했다.

  

1부 예배는 회장 노기송 목사 인도로 개회기도 송인규 목사(뉴욕한인제일교회), 설교 임일송 목사(웨체스터교회협의회 회장), 인사말씀 이경원 장로(우리서로잡은손 이사장), 축사 박마이클 목사(한마음침례교회), 축도 최기성 목사(답스페리한인교회) 순서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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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일송 목사(뉴욕백민교회)는 마가복음 1045절을 본문으로 말씀을 전했다. 임일송 목사는 여기 계신 분들은 모두 예수님이 사랑하는 분들이라며, “예수님은 나를 위해 오셨고 하나님나라에 갈 때는 예수님의 손을 잡고 갈 수 있기를 축복한다. 육신의 어려움보다 정신적, 영적 어려움이 있는 것도 장애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이 병자임을 몰라서 예수님 앞에 오지 않았다. 여기 계신 분들은 몸은 좀 불편해도 예수님께 나오셨으니 그것이 복이라고 말하고, “국제장애인선교회와 봉사자들을 축복한다. 하나님께 쓰임 받는 단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경원 장로는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후원에 힘입어 34년이란 긴 세월을 지나 오늘에 이르렀다, 감사를 전하고 “34년 동안 함께 한 장애인들, 그리고 늘 새로운 만남과 헤어짐이 있는 널싱홈에서 쉼 없이 수고하는 목사님들과 자원봉사자들에게 감사와 격려의 자리가 되기를 바라며 함께 해주신 여러분들이 있어 영광이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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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마이클 목사는 “34년전 박()선숙 총무이사가 땅속에 있는 열매를 찾으라는 하나님님의 음성을 듣고 시작한 장애인선교회가 소외된 곳을 찾아 힘든 사람들을 도왔는데 그들을 장애인이 아닌 인간으로 대했다. 앞으로도 30, 40, 100년 계속 달려가는 선교회가 되기 바란다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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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음악회는 밀알선교합창단의 합창(예수사랑하심은 & 하나님이 이 세상을, 참 좋으신 주님, 사랑이란 나누어주는 것)으로 시작돼, 독창 테너 신남섭(내 영혼이 은총 입어), 소프라노 이애실(오 거룩한 밤), 기악솔로 트럼펫 유요선(크리스마스 캐롤 메들리), 독창 테너 여강재(헨델의 메시야중 Comfort ye Every Valley), 핸드볼 앙상블의 찬양곡 연주에 이어 마지막은 밀알선교합창단의 합창(우리 다시 기쁨의 찬양, 내게 오소서 주여, 거룩한 성)으로 어르신들에게 찬양과 성탄의 노래를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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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서로잡은손 주소: 41-25 163 rd St, Flushing, NY 11354

전화: (718)353-3791

이메일: woht@wohtusa.org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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