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여성목회협의회, 다음세대 2개 단체 후원 I 뉴욕청소년센터 & 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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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여성목회자협의회(회장 조상숙 목사)가 뉴욕교계의 다음세대 사역단체 청소년센터(대표 최호섭 목사)와 ACE(대표 장규준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청소년센터에게 1천 달러, ACE에는 1,100달러를 후원했다.
12월 5일(목) 오전, 초대회장 김금옥 목사 자택에서 기도회를 마치고 정오에 두 단체를 대표해 장규준 목사와 김준현 목사(청소년센터 사무총장)가 참석해 각기 사역을 소개하고, 오찬을 하며 친교 하는 시간도 가졌다.
장규준 목사는 한국에서 초등학교 교사와 선교단체 ESF 간사로 뉴욕에 파송돼 맨해튼에서 ESF 간사로, 14년 담임목회자로 사역한 것을 소개하고, 마지막 시대에 하나님께서 한민족을 통해 일하신다는 확신을 갖고 코리안 디아스포라 1.5세를 타깃으로 ACE(Adullam Community in the Endtime)을 설립하고 미국과 한국, 중앙아시아에 지부를 세워 사역하고 있다고 말했다.
ACE는 ▲부모세대를 일으키는 사역으로 1)부모기도회 2)리빙워터 집회(KM) 3)부모/교사 세미나 4)교육선교사 훈련 및 양성 5)1.5세 사역을 위한 부모세대, 국제학교/대안학교 그리고 협력교회/단체/기관 네트워크 구축사역을 하고 있다.
▲자녀세대들을 깨우고 일으키는 사역으로 1)리빙워터 집회(EM) 2)Wake Up 수련회 3)비전/미션 트립 4)비전 네트워크 캠프 5)킹덤 아카데미가 있다.
이외에 ▲네트워크 사역은 1)비전별/은사별/직업별(비은직) 사역자들의 네트워크 구축 2)비은직 사역자들과 다음세대들과의 사역적 만남(교육, 훈련) 3)다음세대들의 비은직 사역자들의 네트워크 구축과 ▲선교사역(이중언어/이중문화를 거친 코리안 디아스포라 1.5세들-예비 선교사를 깨우고 일으키며 파송하는 사역, 중앙아시아 차세대 지도자 양성 및 파송)을 하고 있다.
김준현 목사는 뉴욕교협 산하 청소년센터 사무총장으로 8년째 사역하고 있다며 청소년센터의 사역을 소개했다.
청소년센터는 프로그램과 행사로 나눠 사역하고 있는데 ▲프로그램은 1)미디어 미니스트리-영상 컨텐츠는 센터 행사들을 중심으로 유튜브로 제작 배포 2)스쿨 미니스트리-프란시스루이스와 카도조 고등학교 학원사역으로 매주 상담 및 멘토링서비스와 말씀사역 3)서머스쿨(7월8일-8월 16일 6주간)을 진행하고 있다.
▲행사는 1)2023년 11월 4일 '온라인 세미나' 2)12월 3일 35주년 청소년 음악회 3)2024년 1월 27일 농구대회(장소: 뉴욕센트럴교회) 4)5월 20일 뉴욕가정상담소와 공동으로 목회자 컨퍼런스(주제: 건강한 가정을 위한 교회의 역할) 5)6월 21, 22일 제33회 청소년 할렐루야 대회(강사: Dr. Ron Walborn, 친구교회)를 진행했다.
김준현 목사는 2025년 행사로 △2025년 2월 농구대회(퀸즈칼리지)를 개최한다며, “스마트폰과 컴퓨터 앞에만 앉아 있는 아이들을 운동장으로 불러내 몸을 움직이고 친구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또 △청소년할렐루야대회를 봄, 가을로 연 2회 하루씩 하기로 계획하고 있다며, 청소년할렐루야대회가 첫날은 많이 참석하는 편이나 둘째 날은 현저하게 감소되는 것을 참작했다고 말했다.
모든 순서를 마치고 참석자들은 156가 한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식사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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