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증경회장단 총회 I 회장 황동익 목사, 부회장 이종명 목사, 총무 김홍석 목사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뉴욕교협증경회장단 총회 I 회장 황동익 목사, 부회장 이종명 목사, 총무 김홍석 목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4-12-19 18:14

본문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682_8731.JPG
 

뉴욕한인교회협의회 증경회장단 정기총회가 1219() 오전 11시 베이사이드 중식당에서 열려 새 회장에 황동익 목사(34), 부회장에 이종명 목사(42), 총무 김홍석 목사(43)가 선임됐다.

 

황동익 목사는 할 것이 무엇인지 의견을 내주시면 부회장, 총무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어르신 말씀 잘 듣고 순종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황동익 목사는 교협 내에서 증경회장의 포지션이 있다, “휘말리지 말고 교계의 어른다운 관계가 되도록 힘을 쓰겠다고 말하고 신년모임에는 모두들 참석해주시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733_579.JPG
 

1부 예배는 총무 이준성 목사 사회로 기도 이종명 목사, 설교 박희소 목사, 축도 김용걸 신부 순서로 진행됐다.


박희소 목사는 시편 1283-4절을 본문으로 감람나무 같은 인생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감람나무(올리브)3가지 특징인 1)효용성-다양하게 쓰임 받는다. 2)적응성-이스라엘같이 강하다, 3)평화의 상징-평화기구인 유엔의 기에 새겨졌다, “평화의 매개체로 사는 증경회장단이 되자고 말하고, 감람나무 같은 인생이 되도록 기도했다.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763_37.JPG
 

2부 회무는 의장 황경일 목사 사회로 이만호 목사의 회무기도 후 회원점검, 개회선언, 회장인사, 경과보고, 회칙수정, 임원선거 순서로 진행됐다.

 

황경일 목사는 “1년 동안 회장직을 맡았는데 1회의 모임을 가진 것 외에 시간을 허비하고 융합하지 못해 죄송하다, “부회장 황동익 목사님이 역량이 있으니 그동안 미진했던 것 보완하고 수고하실 줄 믿고 기도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하고 감사를 전했다.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798_8739.JPG
 

이어진 임원선거는 부회장 황동익 목사를 회장으로, 그 다음 회기인 이종명 목사를 부회장으로, 그리고 회장이 총무로 김홍석 목사를 지명했다. 부회장은 회기순서로 하는 회칙에 따라 최창섭 목사가 다음회기이나 불참했다.

 

이날 총회는 황동익 목사의 인사 후 모든 안건은 신임회장에게 일임하고 김홍석 목사의 폐회 및 오찬기도로 마쳤다.

 

뉴욕교협 증경회장단의 목적은 회원 간의 친목과 예우운동을 도모하며 증경회장으로 뉴욕교협을 도와 동포 복음화, 한인교회 부흥, 세계선교에 남은 사명을 다한다로 돼있다.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50243_5701.JPG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897_4514.JPG
22fc964ac14303d30d976e36a4918fd6_1734649949_613.JPG
 

<유원정 기자>

************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gawheMJetN57tuwc7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559건 6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