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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2025년 시무감사예배 및 4회 총회 I 회장 이준성 목사, 부회장 허윤준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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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2-06 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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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2025년 시무 감사예배 및 제 4회 총회가 26() 산수갑산2 식당에서 열려, 1부 시무감사예배를 드리고 2부 총회에서 회장에 이준성 목사, 부회장 허윤준 목사가 추대됐다.


감사예배는 허윤준 목사 인도로 김봉규 목사와 김영환 전도사의 찬양에 이어 기도 김사라 목사, 성경봉독 인도자, 설교 이준성 목사(수석부회장), 헌금특주 성음오카리나찬양단, 헌금기도 사회자, 축도 허걸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이준성 목사는 시편 119105-112편을 본문으로 성경은 하나님을 찾아가는 나침판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왜 성경이 하나님을 찾아가는 나침판이 되는 가? 첫째, 성경은 우리의 등이고 빛이 되기 때문이다 둘째, 성경은 우리를 살아가게 하는 말씀이다. 하나님의 은혜로 우리는 살고 있다. 셋째, 영원한 우리의 기업이 되기 때문이라며, “2025, 하나님을 잘 찾아가는, 하나님의 말씀과 동행하는 해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부 총회 및 신년하례는 먼저 선거관리위원장 신현국 목사가 회장으로 이준성 목사, 부회장으로 허윤준 목사를 추대했다. 신현국 목사는 이스라엘 지도자를 세울 때 주신 말씀인 여호수아서 1:5-9절을 소개하며, 뉴욕교역자연합회 4회기가 잘 운영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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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임하는 이규형 목사는 회장에서 물러나면 시원섭섭하다고 하는데 전혀 섭섭하지 않고 시원하다. 회장직이 끝나게 돼 감사하다, 이제 맘껏 뒤에서 돕겠다고 말하고, “또 다행이다. 욕먹고 끝나는 경우가 많은데 욕먹지 않아서 감사하다. 그동안 함께 해주신 임원들과 협력자들, 언론들에게 감사한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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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임하는 이준성 목사는 어떤 분이 목사회 회장, 교협회장에 이어 이번에 교역자연합회 회장까지 3관왕이라고 한다, “회원들의 애로사항을 함께 나누며 잘 섬기겠다. 교계의 본이 되고 어려운 목사님들과 교회에 힘이 되겠다. 힘차게 끝까지 잘 후원해 달라고 인사했다.

 

이어진 축사는 뉴욕지역한인회연합회의 회장 이에스더 회장, 필라델피아목사회 회장 채왕규 목사, 뉴욕한인노인상조회 직전회장 박성술 회장 등이 맡았다.

 

글로벌미션선교회 회장으로 25년째 섬기고 있는 이에스더 목사는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를 주셔서 하나님의 계획안에서 교역자연합회가 잘 발전해나가기를 바란다, “한인사회를 위해서도 힘써달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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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에서 청소년(마약중독치유) 사역을 하고 있는 채왕규 목사는 신임 회장부회장들과의 친분으로 필라델피아에서 달려왔다며, “하나님께서는 협력해 선을 이룬다 하셨으니 잘 하실 것이다. 두 회장님 옆에 있으면 축복을 받을 것이라고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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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술 회장은 이준성 목사와는 뉴욕교협회장 당시 노인상조회와 관계를 가져왔다, “이준성 목사님은 소신이 있고 강한 의지를 가진 분으로 교역자연합회가 성공할 것이다. 2025년 축복의 한 해가 될 것이라고 축사하며 노인상조회에 대한 안내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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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면을 맡은 이병홍 목사(뉴욕원로목사회 회장)“30년 만에 집에 돌아온 느낌이라며, “30년전 교역자회가 있었는데 어려운 교회와 목회자, 그 자녀들을 도왔다. 뉴욕교역자연합회가 뉴욕의 가장 아름답고 귀한 목회자단체가 되도록 많이 돕고 많이 봉사해줄 것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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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자의 광고에 이어 이준성 목사가 내빈을 소개하는 시간을 갖고, 이만호 목사의 축복 및 오찬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이만호 목사는 교역자연합회의 역대회장들과 운영위원회의 수고를 언급하며, “성령과 말씀으로 이끌어가는 교역자연합회, 평강 가운데 이끌어가는 교역자연합회, 뉴욕교계를 위해 일하는 교역자연합회가 되기를 기도했다.


이날 준비위원회는 대형타월 100장과 고급화장품 80세트를 준비했는데, 참석자들이 많아 선물을 받지 못한 분들이 있어 죄송하다, 다음 행사 때는 충분히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는 2025년 일정으로 4월 워싱턴해리태지유니버시티 학술세미나 5월 칼빈부흥사회 16개 교회집회 8월 문석호 목사 초청세미나 10월 크루즈여행 등을 발표했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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