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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 제29회기 신년하례 감사예배, 신입단원 4명 입단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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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2-03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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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장로성가단 제 29회기 신년하례 및 감사예배, 신입단원 입단식이 22일 주일오후 5시 디모스 연회장에서 열렸다.


단장 송윤섭 장로는 “1996년 뉴욕장로성가단을 세워주시고 29년째 감사예배를 드릴 수 있도록 은혜를 허락하심에 감사드린다, “뉴욕장로성가단의 찬양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고 하나님이 원하시는 귀한 사역을 감당하는 선한 도구로 사용해주심으로 복의 통로가 되도록 사랑의 성령으로 인도해주시기를 기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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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부단장 장세활 장로 인도로 대표기도 송윤섭 장로, 성경봉독 김창남 장로(서기), 말씀 허연행 목사(단목), 헌금특주 정인국 장로 김성순 장로, 헌금기도 박해용 장로(회계), 광고 김상규 장로(총무), 축도 안창의 목사(뉴욕교협 증경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허연행 목사는 민수기 622-27절을 본문으로 이렇게 축복하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신약의 대표적인 축도는 사도바울의 축도지만 구약의 대표적인 축도는 오늘 본문인 아론의 축도라며첫째, 지키기를 원하며. 이 말씀은 광야에서 주어졌는데, 더운 낮과 추운 밤, 각족 독충들, 길 없는 사막 등으로부터 지켜주신다는 의미로 오늘날도 우리 시니어들에게 가장 위협적인 것은 넘어지는 것인데 절대 넘어지지 않고 출입을 지켜주시기를 원한다.


둘째, 은혜 베푸시기를 원하노라. 얼굴은 네게 비추신다고 하셨는데 얼굴은 마음, 정신, 생각이 겉으로 드러나는 것으로 하나님의 얼굴은 하나님의 마음, 중심이다. 큰 문제 앞에서 하나님의 얼굴을 구해야 한다.


셋째, 평강주시기를 원하노라. 축도는 예배의 마지막이지만, 신약에 오면 축도는 삶의 현장으로 이어지는 생활 속 예배로 들어가는 관문이다. 많은 스케줄로 바쁜 장로성가단이 이 축복의 내용을 마음속에 깊이 새기고, 하나님의 얼굴이 환히 비춰주시며 주님과 동행하시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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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입단식은 송윤섭 장로 사회로 진행됐다. 송 단장은 세대교체가 자연스레 이뤄졌고 서예가 능한 색소폰 연주자, 선교에 열심인 팔방미인 등이라고 신입단원들을 소개했다. 신입단원은 김성순 장로, 윤종갑 장로, 김종인 장로, 이주수 장로 4명인데 김종인 장로는 LA출장으로 참석하지 못했다.


이어 단원모두가 장로성가단가를 제창하고 허연행 목사가 축복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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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식사 및 친교는 박용기 장로(후원이사회장)의 식사기도 후 오찬을 하면서, 황규복 장로(홍보부장) 사회로 장기자랑이 진행됐다.


1)크로마하프 연주/김종임 권사 2)펜플루트 연주-주여 이 죄인이/김재관 장로 3)워십댄스/손옥아 권사 4)개그 꽁트-한국인의 밥힘/염영제 장로 5)색서폰 찬양-죄 짐 받은 우리구주/손성대 장로 6)하모니카 연주/김진원 장로 7)특별가곡 목련화/한문섭 장로 8)환상의 이중창/정인국 장로부부 9)장장로의 꿈-have a dream/전병삼 장로 부부 10)직전가왕 초청-친구여/이범수 장로 11)마술쇼/김성순 장로.


이어서 파트별 대항 게임이 이주수 장로 사회로 진행됐다. 참석자들 모두 즐거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으며 모두에게 선물도 증정됐다.


한편 뉴욕장로성가단은 615(주일) 예정된 정기연주회를 앞두고 연습에 열심을 다하고 있다. 이번 연주회에는 남가주장로성가단이 특별 초청된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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