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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 설립 34주년 감사 및 김태형 장로 임직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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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2-03 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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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사랑교회(손한권 목사,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 뉴욕노회) 설립 34주년 감사 및 김태형 장로임직예배가 22일 주일오후 6시 본 교회당에서 열렸다. 예사랑교회는 2주전 현재 위치로 이전했다. 새 주소는 40-22 158St Flushing, NY 11358.


담임 손한권 목사는 199111일 써니사이드에서 가족 4명이 첫 예배를 드리고, 23일 개척예배를 드렸으며, 3개월 후 교회당을 매입해 올 20251월 중순까지 예배를 드렸다고 교회연혁을 소개했다. 2016년에는 써니사이드장로교회를 예사랑교회로 이름을 변경했다.


손한권 목사는 당시 전도사로 교회를 개척했으며 KTV에서 3년간 방송설교를 하고, 한국 로뎀의집(예도해 목사)을 통해 미자립교회 은퇴목회자 450명에게 안식처를 제공하는 사역과 중국선교(서에녹 선교사와 협력 45개 교회당 건축)를 했다. 2014년부터 맨해튼 선교를 해오고 있으며, 아메리카로고스유니버시티(America Logos University) 신학교(총장 이규본 목사) 이사장으로 사역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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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감사예배는 손한권 목사 인도로 대표기도 이종원 목사(새사람교회), 성경봉독 인도자, 찬양 시온중창단, 말씀 이규본 목사(증경노회장), 교회연혁 인도자 순서로 진행됐다.


이규본 목사는 사도행전 2028-32절을 본문으로 영적 리더의 책임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영적 리더는 1)먼저 자기 영혼을 살피라 2)기도와 말씀의 균형을 이루라 3)육신의 소욕과 자랑을 부인하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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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본 목사는 오늘 예배와 찬양대의 찬양이 기름부음이 넘친다고 칭찬하고, “오늘날 교회가 힘이 없어지는 것은 예수의 피가 아닌 도덕적 윤리적인 것으로 만들어가기 때문이다. 예수님의 피로 사신 하나님의 교회라는 것을 명심하라고 말했다. 사도시대의 영적 리더는 장로라며 영적 리더는 양 떼들의 영혼을 살피는 따뜻함이 있어야 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주님을 따르는 희생과 헌신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2부 임직예배는 손한권 목사 인도로 임직자 소개, 장로 임직자와 교우에게 서약, 안수기도, 악수례, 선포 후 임직자 가족들이 찬양했으며 권면과 축사로 이어졌다.


권면을 맡은 이영상 목사(뉴욕산정현교회)좋은 일에 함께 감사하며 축하한다는 감축이라는 말이 김태형 장로에게 딱 맞는 말이라며, “하나님의 비밀을 맡은 자(고전4:1)로 행동하라. 장로가 되면 기쁘기도 하지만 힘들고 어려운 일도 있다. 그러나 기분 나쁜 표현 하지 않고 늘 온화한 모습으로 대하는 게 비밀이다. 목사님을 잘 보필하고 교인들과 함께 교회를 잘 세워가라고 권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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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사를 맡은 황동익 목사(뉴비전교회)가족들이 적극 후원하는 모습이 보기 좋다. 우리 교회도 여동생들이 권사로 헌신한다고 말하고 착한 손 목사님 모시고 교회를 부흥시켜라. 씨를 뿌려 기둥을 세웠다. 부흥해서 더 큰 곳으로 가라며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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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임직패 및 꽃다발 전달, 임직감사(임직자가 교회에), 답사 김태형 장로, 광고 인도자, 축도 정기태 목사(부노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김태형 장로는 하나님만 바라보고 겸손한 모습으로 목사님께 배우고 순종하며 성도의 본이 되겠다, “하나님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고 열심히 하겠다. 또 오늘 여러 목사님들을 통해 주신 교훈과 충고, 권면을 잘 새기고 예사랑교회를 섬기겠다. 가족들에게도 감사한다고 답사했다. 김 장로는 손한권 목사의 막내 여동생 김미자 전도사(예사랑교회)의 남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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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식사 및 성도의 교제는 허윤준 목사(새생명장로교회)의 식사기도 후 성도들이 정성껏 준비한 만찬을 하며 친교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참석자들에게는 선물용 타월이 증정됐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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