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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1월 월례회 및 총회 I 신임회장 한필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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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1-29 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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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1월 월례회 및 총회가 129() 오전 1030분 뉴욕안디옥침례교회(담임 한필상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회장으로 한필상 목사가 선출됐다.


회장 박진하 목사는 사무총장으로 시작해 3, 4대와 지난 회기 회장직을 맡았다, “그동안 기아대책이 든든히 서고 지난 12월 후원자의 밤도 안정적으로 잘 치렀다. 그동안 협력해준 임원, 회원들에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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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이스라엘 목사의 추천을 받아 박수로 회장에 선임된 한필상 목사는 로마서 12장 즐거워하는 자들과 즐거워하고 우는 자들로 함께 울라는 말씀같이 함께 기뻐하고 슬퍼하겠다, “부족하지만 오랫동안 섬겨 오신 선배들께 조언과 도움, 부탁을 드릴 때 거절하지 마시고 예스(yes)하시며 도와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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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하 목사 사회로 한준의 목사의 개회기도로 시작한 총회에서는 행정보고 유원정 간사, 감사보고 전희수 목사, 재정보고 한준희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유원정 간사는 12월 후원자의 밤 행사를 통해 신규 아동결연이 지난 2달 동안 9명이 되는 성과를 보였으나, 결연중지와 종료가 4명이나 되어 현재 총 109명의 아동결연 된 상황을 보고했다.


전희수 목사는 회계 한준희 목사의 수고를 치하하며 앞으로 재정에 관한 보안 수정할 점으로 재정지출은 체크로만 하며 데빗 카드사용 금지 지출시 지출결의서를 첨부 일반계정은 회원경조비로 사용하고 있지만, 앞으로 선교지 후원(프로젝트)에 사용하기 12후원자의 밤출연진들은 재능기부로 운영 일반회비와 아동후원비를 별도의 체크로 납부하기를 권고했다. 전 목사는기아대책은 투명성과 정직성을 모토로 했기 때문에 18년간 잡음 없이 지속되어올 수 있었다며 협력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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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준희 목사는 아동결연 수입 35,640달러, 지출 39,510달러, 잔액 7,915달러(이월금 11,785달러) 일반계정 18,808달러, 지출 11,147달러 잔액 8,373달러(이월금 712달러)로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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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의 출발부터 지난 18년간 물심양면으로 버팀목 역할을 해온 김인한 장로에게 공로패를, 본 기구 사역을 위해 적극 후원한 강백현 장로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김인한 장로는 별 한 것도 없는데 패를 받게 됐다. 앞으로 정신 차리고 일하라는 의미로 알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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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예배는 이종명 목사 인도로 대표기도 김인한 장로, 말씀선포 박성원 목사, 합심기도 영환 목사, 축도 조상숙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박성원 목사는 이사야서 4028-31절을 본문으로 여호와를 앙망하자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본문은 바벨론 포로 귀환을 예고한 것으로 하나님께서 이사야 선지자를 통해 회복을 말씀하셨다, “목회를 하면서도 불만 불평 할 수 있는데, 기아대책을 섬기는 목사님들은 그 단계를 넘어섰다. 본문에서 언급한 피곤은 육체적 고단함이고 곤비는 영적 고단함이며 명철은 창조주로서 피조물을 향한 무한한 능력이다. 그러므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는 마음이 불안과 불만이 사라지고 평안이 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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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원 목사는 자신이 대표로 사역하고 있는 한인 노숙인 쉘터 더나눔하우스피곤한 육체를 쉬고 영혼의 안식을 얻고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의 동역자가 되는 곳이라며, 더나눔하우스에 거주하는 노숙인들의 경우를 소개하면서, “하나님을 앙망하는 자들에게 새 힘을 주시겠다고 약속하신 하나님은 우리를 비상하고 달음질하며 걷게 하신다. 함께 하시는 하나님만 의지하고 바라보며 금년에도 날아올라 승리하는 우리 사역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합심기도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회장 및 회원들을 위하여 결연아동과 후원자들을 위하여 선교사들을 위하여: 콜롬비아(김혜정 선교사), 페루(김중언 최은실 선교사), 과테말라(장경순 박윤정 선교사, 장희성 유한나 선교사-산티아고), 코트디부아르(김형구 이선미 선교사, 박광우 고혜영 선교사-블렝게와싸), 에콰도르(이철희 정영경 선교사), 잠비아(온돌라센터, 임동선 선교사) 제목으로 기도했다.


마지막에 김영환 목사는 김성국 목사(퀸즈장로교회)의 치유를 위한 기도를 요청하고 합심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 조상숙 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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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는 현재 6개국 8개 지역의 아동 109명을 후원하고 있다. 아동 1명당 후원비는 한 달에 30달러다

홈페이지 breadngospel.org


한편 2월 월례회는 26() 오전 1030분에 있으며 장소는 미정.

연락처: (201)675-9591(회장 한필상 목사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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