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욕여목협 어머니기도회 시작 I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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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욕한인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권케더린 목사)가 주최하는 어머니기도회가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 표어를 걸고 2월 19일(수) 기쁨과영광교회에서 열렸다.
어머니기도회는 본 연합회를 시작하면서 중점사역으로 시작됐으며, 그동안 각종 세미나와 중보기도사역으로 진행함으로 5월 가정의 달에만 진행했지만 제 9회기를 맞이해 2월부터 어머니기도회 중심으로 모여 가정회복과 믿음의 자녀를 세우는 사역과 기도와 말씀을 연구하는 사역으로 진행하게 됐다.
기도회는 권케더린 목사 인도로 경배와찬양 양미림 목사, 기도 김현숙 목사, 특송 성음선교찬양단, 말씀 전희수 목사, 헌금기도 이지연 전도사, 합심기도 양미림 목사, 축도 권케더린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전희수 목사는 사무엘하 1장 9-18절을 본문으로 “기적을 일으키는 어머니기도”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한나의 기도 응답 비결은 1)애통하는 기도 2)서원의 기도 3)끈질긴 기도”라고 전했다.
전희수 목사는 “한나의 신앙의 위대함은 누구를 원망하거나 낙심하는 기도가 아니라 심령이 가난한 마음으로 죄에 대해 깊이 슬퍼하고 회개하는 마음으로 울부짖으며 몸부림치는 고통의 기도였다”며, 또 “믿음으로 서원한 것을 지킬 때 더욱 큰 축복으로 갚아주신다. 또한 응답주실 때까지 끈질기게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전 목사는 “한나가 고통 속에 애통하며 서원한 기도의 응답으로 사무엘을 주신 것같이 우리 각자에게 주신 고통에는 분명한 목적이 있기에 기도의 자리를 사모하며 애통하며 서원하며 끈질긴 기도를 통해 기적을 일으키는 어머니들이 다 되시기를 소망한다”고 전하고, ‘기도하는 어머니는 국가의 재산’이라고 말한 루스벨트대통령의 말을 인용해 “기도하는 어머니는 가정의 자산이며, 교회의 자산이며, 국가의 자산이 됨에 긍지를 가지고 기도의 자리를 사수하자”고 격려했다.
합심 기도는 1)글로벌 뉴욕여목회의 부흥과 회원들의 가정과 각 사역지를 위해 2)한국과 미국을 위해 3)각자 개인 기도제목을 위해 기도했다.
다음은 어머니기도회의 초청의 글이다.
1. 어머니기도회에는 만남이 있다. 서로를 위해 기도해주는 기도의 동역자들과 ‘홀로가 아니라 함께’ 라는 것을 배우면서 힘을 얻는다 .
2. 어머니기도회에는 교제가 있고 쉼터가 된다.
3, 어머니기도회에는 치유가 있다. 남몰래 흘렸던 답답한 마음과 상처받은 마음 그리고 전인격적인 치유를 위해 기도함으로서 평강과 기쁨을 얻는 영적 체험을 하게 된다.
4. 어머니기도회에는 미래가 있다. 어머니의 눈물의 기도는 하나님의 바람이기 때문이다 .
5. 어머니기도회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있다. 말씀과 찬양과 기도를 통하여 살아서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깊고 넓은 사랑을 경험하게 된다.
3월 어머니기도회는 3월 19일(수) 오전 10시30분 기쁨과영광교회에서 모인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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