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교회연합, 한국사태 관련 공동성명 I SFnewsfeed.us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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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복음주의교회연합과 한국애국교회연합/SAVE KOREA 세이브코리아는 현 한국의 사태에 한•미 교회의 연합으로 대처하기로 하고 2월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미국교회의 메시지 이후 사우스웨스트대학교 석좌교수 케빈 월드롭 박사가 미국과 한국 교회연합의 특별 공동성명을 다음과 같이 발표했다.
미국과 한국 교회의 공동성명
The American and Korean churches believe that the survival of the Korean church and the freedom of Korea are important and declare the following:
미국과 한국교회는 한국교회의 생존과 대한민국의 자유가 중요하다고 믿으며 다음과 같이 선언한다.
1) Korean churches, wake up and take action!
한국교회여, 깨어나 행동하라!
2) Immediately reinstate President Yoon Seok-yeol of the Republic of Korea!!!
자유대한민국의 윤석열 대통령을 즉시 복직시켜라!!!
3) Churches have a duty to protect liberal democracy, the people, and the nation from all untruths, false narratives, and injustices.
교회는 자유민주주의, 국민, 국가수호를 위해 비진리, 거짓말, 불의로부터 보호할 의무가 있다.
4) Churches have a duty to protect liberal democracy by taking action against the politics of terror that undermine the constitutional separation of powers and suppress the happiness and freedom of the people.
교회는 삼권분립의 헌법을 훼손 파괴하고 국민의 행복과 자유를 억압하는 테러 정치에 대항하는 조치를 취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를 보호할 의무를 지켜라.
5) We urge the Democratic Party of Korea (DPK) to stop its totalitarian politics of terror through dictatorial legislation in the National Assembly.
더불어민주당은 국회의 입법독재의 독주로 전체주의적 테러 정치를 중단하라.
6) The American churches, which began missionary work on the Korean Peninsula 140 years ago, urge Korean Christians to stand up for the Gospel against all lies, injustice, and lawlessness.
140년 전 한반도에서 선교사역을 시작한 미국 교회는 한국 기독교인들이 모든 거짓말, 불의, 불법행위에 대항하여 복음을 위해 일어서기를 촉구한다.
7) Korean churches and citizens must not be deceived by the pro-North Korean and pro-China communist propaganda coming from the Korean Democratic Party along with its cartel consisting of the media, labor union, legislature, judicial system, police, military, schools, and other pro-communist groups that are trying to overthrow the liberal democratic system.
한국교회와 국민은 자유민주주의와 법치를 파괴하여 전복하려고 하는 더불어민주당과 그 연합 체카르텔의 친 공산·사회주의 세력의 거짓과 음모로 야기되는 자유민주주의 체제전복의 선동에 속지 말라.
8) We pray that Korean church pastors will realize that the current crisis in Korea is a spiritual war with the need for spiritual discernment. We pray that they become capable of dealing with the crisis.
우리는 한국 교회 목회자들이 한국의 현재 위기가 영적 분별력을 가진 영적 전쟁이라는 것을 깨닫고 영적 분별력으로 이를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를 기도한다.
We pray that they will not be deceived by false peace and the false “peaceful reunification” of the Korean peninsula that the pro-communist groups claim. A communist takeover of South Korea will harm millions of Christian believers.
우리는 친공산주의 집단이 주장하는 거짓 평화와 거짓 "평화통일"에 속지말기를 기도한다. 한국이 공산주의 세력으로 전복되면 수백만 명의 기독교 신자들이 커다란 고통을 당하게 된다.
9) Look and see that all freedoms in Hong Kong are suppressed under the Chinese Communist Party's security law surveillance and control system!
중국 공산당 보안법 감시통제 하에 있는 홍콩은 이전에 누리던 모든 자유가 박탈되어 억압당하고 있음을 보라!
10) We pray for freedom of the Christian religion and a free liberal democratic system.
우리는 기독교 신앙의 자유와 자유 민주주의 체제를 위해 기도한다.
February 12, 2025
Evangelical Churches in America
미국복음주의교회연합
Korean Patriotic Christian Churches Association
SAVE KOREA
한국애국교회연합
세이브 코리아
한편 샌프란시스코의 주요 매체인 SFnewsfeed.us지는 2월 13일자 보도에서 U.S. & Korean Churches Unite to #SaveKorea의 제하로 한•미 교회 특별 공동성명을 보도했다.
광화문 대규모 집회와 함께, 금년도의 교회가 중심이 되어 한국의 전국적으로 교인들과 젊은 새 대들이 전국적으로 참가하는 SAVE KOREA 집회에 대해 보도했다.
특히. 뉴멕시코 주의 Southwest 석좌교수인 Kevin Waldrop 교수의 “한국 국민들은 영적 전쟁을 위한 우리의 도움과 기도가 필요하다”고 전하면서, “한국의 불안정한 현 사태에, 이 어려운 시기를 헤쳐 나가고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기 위한 성경적 가치를 회복하기 위해 우리의 기도가 필요하다. 한국의 기독교적 삶의 방식이 놀랍게 성장했음에도 불구하고 북한의 공산주의자들은 한국의 교회에 침투하여, 해를 끼치려고 했다. 수십 년에 걸쳐 북한은 교육 및 정치 조직을 개발하고 젊은 대학생을 모집하여 훈련시켰으며, 이들은 다시 북한의 공산주의 정권의 충성스러운 지지자가 되었다. 그들은 기관과 노동조합에서 수천 명에 달하는 친북 파벌을 만들어 반기독교적, 반미적 메시지를 영속시켰다. 그들 중 다수는 정부기관과 교회에 침투했다. 그들 중 일부는 오늘날에도 의회에서 선출직을 맡고 있으며 "표현의 자유"라는 이름으로 북한의 사악한 집단에 대한 허위 정보를 퍼뜨려 자유민주주의 사회를 교란하는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샌프란시스코의 조나단 웡 목사는 “중국 공산당의 국가 안보법 이후 홍콩의 신앙 지도자들이 2022년 9월 14일에 홍콩 정부 지도자들과 함께 중화인민공화국의 73주년 연회에 참석해 기념했다”며, “그곳에서 그들은 공산권에 친정부적이며 친국가적인 의사표현을 공유했다. 이들은 신앙과 공산 민족주의가 어떻게 함께 발전할 수 있는지에 대해 더 이야기했다. 이것은 하나님의 나라와 배치되는 신앙을 훼손하는 매우 심각한 우려 사항이었다. 그 후, 결국 홍콩에서는 언론, 종교, 신앙의 자유가 천천히 침식되고 있으며, 홍콩은 이 독성의 민족주의가 교회 안으로 침투하는 속도가 빨라지는 것을 보고 있다. 그러나 많은 교회는 모호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며 발생하는 이러한 문제에 대해 대부분 침묵하고 있다. 더욱이 교회와 개별 기독교인은 중국 공산당의 통제 하에 있는 민족주의와 보복에 직면한 공산국가 안보법에 대한 두려움 때문에 말하기를 꺼린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의 쇠퇴와 한때 축복받았던 이 홍콩도시의 더 이상의 악화를 우려하며 자유가 없는 홍콩을 떠났다”고 전했다.
또한 한국 변호사 고영주(한국자유민주당 대표 고영주)는 2024년 7월 대한민국 법무부를 통해 헌법재판소에 더불어민주당을 해산해달라는 청원서를 제출했다고 보도했다.
그 이유는 “이 정당의 활동이 기본민주주의 질서를 위반한다”는 것으로, “전례 없는 입법권, 사법 및 행정 통제, 검찰 사건 조작, 심지어 대통령 거부권 제한법까지 권력분립을 위반하는 것이다. 기본 자유민주주의 질서와 국민 주권 원칙을 위반하고 헌법을 위반하는 위헌정당이다. 이를 위해 그는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공산주의를 감시하는 간첩당을 데려와 국회에 입성시켜 현재의 자유민주주의 국가 체제를 전복했다. 그리고 권력분립과 사법부 독립 침해에 대한 부패와 사법부 위법 사례를 지도하고, 광주 5.18 처벌법, 전례 없는 입법권, 사법부, 행정 통제 법안, 당 대표 이재명의 사법부 통제를 위한 판사와 검사에 대한 처벌법을 제안해 테러 정치를 실행한다는 것이 해산 플랫폼의 목적이라고 명시됐다”고 동지는 보도했다,
이에 따라 많은 한국 교회와 젊은 세대는 이러한 더불어민주당의 친중, 종북의 전체주의적 입법 독재가 한국의 현 대통령을 탄핵 소추하며 국민들을 공포로 억압하는 어둡고 불안한 국내내란 선동이 되고 있음을 깨닫게 됐다고 전하면서, 2월 13일 미 전국의 미남침례교회가 중심이 돼 복음장로교회, 나사렛교회, 카버넌트교회, 하나님의성회 등의 많은 미국 복음주의 교회들과 한국교회연합의 특별공동 성명이 있었다고 특집 보도했다.
2월 13일 샌프란시스코 주요매체 SFnewsfeed.us지 보도기사 Link
U.S. & Korean Churches Unite to #SaveKorea
<미국복음주의교회연합>@<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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