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58주기 추모예배 ▮ 7월 19일,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주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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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통령 우남 이승만 박사 서거 제 58주기 추모예배가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 주최로 7월 19일 오후 1시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렸다.
예배는 사무총장 송윤섭 장로 사회로 회장 남태현 장로의 인사 후 대표기도 수석부회장 노기송 목사, 설교 증경회장 김명옥 목사, 특별영상 이승만 박사 보습 및 육성(1921년 워싱턴DC), 추모사 뉴욕교협증경회장 김용걸 신부, 박정희대통령뉴욕기념사업회 홍종학 이사장, 특송(헌금) 테너 김영환 전도사, 광고, 축도 부회장 박진하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김명옥 목사는 로마서 1장 17절을 본문으로 “믿음의 대통령 이승만”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첫째, 삶 자체가 믿음이었던 이승만 대통령이었으며 둘째, 정치도 믿음으로 했던 이승만 대통령, 셋째, 기도의 대통령 이승만이었다”고 전했다.
뉴욕지회는 이날 광고를 통해 미주총회/뉴욕지회 홍보지가 될 수 있는 ‘애국신문’이 8월초 발간된다고 알렸다. 발행인은 김남수 목사로 왜곡된 대한민국 현대역사를 바로잡고 유익한 애국 기사들을 게재해 뉴욕동포사회에 올바른 역사관을 심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승만건국대통령 기념사업회 뉴욕지회는 “대한민국을 기독교 정신에 입각한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의 자주 국가로 세운 이승만 박사의 애국애족 정신을 기리며 궁극적으로 건국절 제정을 목표로 삼아 제반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정규 행사를 비롯해 이승만포럼, 시국강연회, 음악회 및 웅변대회 등을 통해서 이승만 건국대통령을 채조명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또한 “특히 차세대 청소년들의 바른 역사관 정립을 위해 이승만 학당, 이승만 장학재단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동 기념사업회의 향후 행사는 다음과 같다.
▲이승만 동상건립을 위한 뉴욕한인대회: 8월 13일(주일) 오후 5시, KCS 한인봉사센터.
▲제 2회 대한민국음악제: 10월 8일(주일) 오후 7시, 프라미스교회. 뉴욕대한민국 음악재단과 공동주최로 소프라노 신영옥, 테너 칼튼 모, 한동일 피아니스트, 뉴욕심포니 오케스트라(75명), 합창단(150명)이 출연하며 “코리아환상곡”(안익태 곡) 등이 연주된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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