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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여목연 3월 어머니기도회 I 강사 양민석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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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3-20 0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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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권케더린 목사) 3월 어머니기도회가 19() 오전 1030분부터 뉴욕그레잇넥교회(양민석 목사)에서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합니다라는 주제로 열렸다.


기도회는 전희수 목사 사회로 양미림 목사가 찬양인도한 후 기도하고, 유한나 전도사의 성경봉독, 성음선교찬양단의 특송후 양민석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양민석 목사는 시편 421-11절을 본문으로 정서적으로 건강한 지도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늘 어머니기도회에 참석하신 모든 분들의 마음속에 제일 먼저 생각나는 것은 자녀를 위하여 남편을 위하여 기도해야지 하는 마음이 클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생각을 바꾸어야 한다. 먼저 내 자신을 위하여 기도해야 한다. 나는 신앙생활을 잘하고 있나? 나의 영성은 잘 되어있나? 가정에서 자녀에게 남편에게 믿음에 좋은 영향을 주고 있는가? 여전히 상처와 아픔 갈등 속에서 주님을 찾고 있지는 않은지, 오늘 시편 42편의 말씀을 통해 정서적으로 건강한 기도자가 되기 위해 우리는 어떻게 기도해야 하는지 살펴보기를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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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누구를 위해 기도하기에 앞서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해야 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심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해하는가?”(42:5). 시편의 기자는 먼저 자기 자신을 위해 기도했다. 낙심하며 불안한 가운데 있는 자신의 모습을 보며 자기 자신의 상태를 솔직히 바라보며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불안하면 불안한 모습으로, 낙심하면 낙심한 모습으로, 솔직히 하나님께 나아가 자신의 모습을, 솔직한 상태를 먼저 간구해야 한다.


2.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

내 하나님이여, 내 영혼이 내 속에서 낙심이 되므로 내가 요단 땅과 헤르몬과 미살산에서 주를 기억하나이다”(42;6). 시편 기자는 자신의 상태 그대로 하나님께 기도로 나아간다. 우리는 문제가 있으면 이 사람 저 사람에게 이야기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문제를 해결해주지 못한다. 우리의 문제를 가지고 하나님께 기도로 간구해야 한다.


3, 기도로 쏟아낸다.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말미암아 슬프게 다니나이까”(42;9). 성경에 보면 원수의 저주, 죽음을 위해 기도하는 모습을 보게 된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솔직하게 마음속에 있는 원한 미움 증오 저주 등의 말을 쏟아 놓으며 기도하면 내 심령의 자유함과 평안을 체험하게 될 것이다.


한 작가가 남편과 사별 후에 애써 사별의 아픔을 잊으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의지하며 잘 살고 있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아들의 죽음으로 하나님을 원망하기 시작했다. 벽에 걸려있는 십자가까지 내동댕이치며 하나님께 저주의 말을 퍼부었다. 한참을 기도로 원망과 불평을 쏟아낸 후에 방바닥에 내동댕이친 십자기를 바라보는데 갑자기 마음에 음성이 들리기 시작했다. 그래서 내가 죽었다. 너를 위로하고 너를 치유하기위해 하나님이 독생자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게 하셨다. 너를 위해라는 음성이 들리며 그녀의 심령은 치유 받았고 아픔의 상처에서 해방 받고 마음의 평강을 누릴 수 있었다.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 어머니들도 내면의 모든 아픔과 상처를 쏟아내라, 충분히 기도로 쏟아내라. 그리하면 분명히 우리에게도 주님의 치유의 음성, 사랑의 음성, 우리 가정과 자녀 남편 속에 있는 어두움에서 치유하시고 자유케 하실 것이다. 기도하는 어머니는 행복하다. 우리 모두 정서적으로 건강한 기도자가 됩시다.”


이어 김사라 목사의 헌금기도 후 권케더린 목사 인도로 합심기도 시간을 가졌다. 합심기도에 앞서 깊은 슬픔 가운데 홀로 방황할 때에 주님은 나를 위로 하셨고 힘든 일속에 지쳐 쓰러질 때도 주님은 나를 인도 하셨네 나는 믿노라. 하나님이 함께하심을 나는 믿노라. 나는 믿노라. 하나님이 살아 역사하심을 나는 믿노라찬양으로 우리의 믿음을 함께 고백하며 기도회가 진행됐다.


기도제목은 합심기도의 제목은 먼저 오늘 양 목사님을 통해 정서적으로 건강한 기도자가 되기 위해 주신 말씀을 자신들을 비쳐보면서 회개하며 결단하는 기도의 시간을 가졌다. 이어서 글로벌 뉴욕 여목회의 부흥과 회원들의 가정과 각 사역지를 위해서 1. 회장과 임원들을 위해, 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2. 뉴욕그레잇넥교회와 양민석 목사를 위하여 3. 한국과 미국을 위해 4. 각자 개인 기도제목대로 간절히 기도했다.


사회자의 광고 후 양민석 목사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4월 어머니기도회는 23(), 오전 11시 제자삼는교회(이규섭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이규섭 목사로 기도의 어머니 감사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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