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 뉴욕서노회 제96회 정기노회 I 신임 노회장 성호영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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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일원 노회들의 정기노회가 3월 일제히 시작됐다. 4일(화) 뉴욕서노회 제 96회 정기노회가 오전 9시 뉴욕백민교회(담임 임일송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노회장에 성호영 목사가 선임됐다.
1부 예배는 노회장 임일송 목사 인도로 승 철 목사가 기도한 후 성호영 목사가 고린도후서12장 8-10절을 본문으로 “약함을 자랑하고 기뻐할 그 때에”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성찬식은 이종주 목사 집례로 고린도전서 11장 23-29절을 본문으로 “사랑의 언약”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으며 분병/분잔 위원은 한병현 장로, 김정도 장로, 김장한 장로가 맡았다.
이어진 헌금시간에는 정상철 목사가 헌금기도한 후 강기봉 목사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임일송 목사 사회로 회원호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임원공천, 임원개선, 광고 출석위원 선정, 서기사무보고, 각부 보고, 각 시찰회 보고, 신안건 토의 순서로 진행됐다.
공천부를 통해 개선된 새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성호영 목사(하나님이기뻐하시는교회 △부노회장: 고훈천 목사(천광장로교회) △서기: 신두현 목사(뉴욕천성장로교회) △부서기: 지민철 목사(주님의교회) △회록서기: 오영상 목사(뉴욕세빛교회 △부회록서기: 정상철 목사(뉴욕만나교회).
이날 뉴욕만나교회 부목사 이상훈 목사의 노회가입건은 편목과정이 끝난 후에 다시 청원토록 했다. 또 든든한교회 담임목사 해임건은 경과보고만 있었다.
뉴욕서노회는 동시찰(시찰장 성호영 목사)과 서시찰(시찰장 임동열 목사) 2개 시찰에 14교회, 16교회 등 총 30교회가 있으며, 목사회원 46명, 선교사 6명, 별명부 7명, 장로총대 6명이 소속돼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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