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PC 뉴욕동노회 제96회 정기노회 I 신임 노회장 이상만 목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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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일원 노회들의 정기노회가 3월 일제히 시작됐다. 4일(화) 뉴욕동노회 제 96회 정기노회가 오전 10시 뉴저지 베이직교회(담임 이상만 목사)에서 열렸다. 이날 신임 노회장에 이상만 목사가 선임됐다.
1부 예배는 노회장 허민수 목사 인도로 김세중 목사가 기도한 후 이문범 목사가 성경봉독하고 허민수 목사가 미가 6장 6-8절을 본문으로 “오직 여호와께서 구하시는 것은”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했다.
이어 이상만 목사 집례로 성찬식(분병/분잔: 장유성 목사/김파 장로)을 가졌으며 김남수 목사 축도 후 문신언 목사가 광고했다.
2부 회무처리는 노회장 허민수 목사 사회로 회원호명, 개회선언, 절차보고, 광고위원 및 출석위원지명에 이어 공천부 보고 후 임원을 개선했다.
새 임원은 다음과 같다.
△노회장: 이상만 목사(뉴저지 베이직교회) △부노회장: 장기수 목사(뉴저지 임마누엘교회) △서기: 문신언 목사(뉴욕십자가교회) △부서기: 이문범 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 △회록서기: 차석희 목사(뉴욕성실장로교회) △부회록서기: 최성현 목사(주사랑장로교회) △회계: 강성준 장로(온누리장로교회 △부회계: 김세중 목사(복음으로사는교회).
임원교체 와 휘장분배 후 서기사무보고, 헌의 및 청원문서 접수보고, 각부보고, 각 시찰보고, 회계보고, 신안건토의가 진행됐다.
헌의 및 청원문서 접수는 △뉴욕십자가교회 문신언 목사로부터 엄영민씨 장로고시 청원 △조영길 목사로부터 주일성수의 문제 헌의 △뉴저지임마누엘교회 당회장 장기수 목사로부터 고종서(Steve Ko)씨 부목사계속시무 청원 △온누리장로교회 당회장 조문휘 목사로부터 총회일시변경 청원 △뉴저지열린문교회 당회장 허민수 목사로부터 정유승씨 부목사계속시무 청원 등이다.
전 총회장 조문휘 목사는 총회일시를 현재 ‘5월 셋째 주일 지난 화요일’에서 ‘5월 첫째 주일 지난 화요일’로 변경하자고 청원했다.
조문휘 목사는 그 이유를 △기존의 일시는 그 주간에 각종 대학 및 미국신학교의 졸업식이 많다 △총회 후에 Long Weekend(메모리얼데이)가 있어서 교회들의 행사가 많다 △둘째 주간은 신학교의 기말고시가 많다.(목사 학력 및 자격 고시 응시자들) △변경하면 여행 비수기로 참석하는 총대들에게 좋다(항공료, 호텔비 저렴) △한국 합동교단 총회 목사장로기도회와 겹치지 않아서 친선 방문이 무난하다는 등 5가지로 설명했다.
회무처리 후 폐회예배는 노회장 이상만 목사 인도로 최성현 목사가 기도한 후 노회장 이상만 목사와 말씀을 전한 후 축도하고 마쳤다.
뉴욕동노회는 뉴욕시찰(시찰장 박희근 목사)과 뉴저지시찰(시찰장 김남수 목사) 2개 시찰에 14개 교회 44명의 목사회원과 선교사 13명, 장로총대 9명이 소속돼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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