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교인의 자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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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목회자들은 어떤 사람을 정식 교인이라고 생각할까?
한국 목회데이터연구소는 최근 <목회자가 생각하는 정식 교인의 조건>이라는 주제의 조사결과를 발표했다. 펜데믹 이후 등장한 온라인예배 참석자도 정식 교인으로 생각할까? 또 매 주일예배 참석 횟수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할까?
◾정식 교인 조건, 현장 예배 참석자를 기준으로 해야한다 53%
목회자들에게 시무 교회 정식 교인의 조건을 현장 예배자와 온라인 예배자를 기준으로 물었다. 그 결과 ‘현장 예배 참석자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가 53%, ‘온라인 예배자까지 포함시켜야 한다’ 47%로 현장 예배 참석자만을 해야 한다는 응답이 절반 이상 차지했다.
이를 연령별로 보면 49세 이하 목회자의 ‘현장 예배 참석자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는 비율이 상대적으로 높은 특징을 보였다.
◾정식 교인 자격은 주일예배 1달에 1번 이상 참석
정식 교인의 조건을 예배 참석 빈도를 기준으로 질문한 결과, 전체적으로 ‘최소 한 달에 1주 이상’ 주일 예배 참석해야 정식교인이라는 의견이 목회자 4명 중 3명꼴로 응답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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