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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E 한국사역 첫 발 I “VNC 1기와 함께 한 Living Water in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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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4-06-30 1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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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세대 사역단체 ACE(사무총장 장규준 목사)가 한국 사역에 첫 발을 내딛었다.

ACE 집회사역위원회(정병길 목사)는 지난 62일과 16일 군산의 평강교회(양재정 목사)와 무안의 서호교회(소재찬 목사)에서 "찾아가는 예배 Living Water in Korea" 집회를 진행했다.


특히 16일 서호교회에서의 집회는 작년 VNC 1기 참가자들과 '함께'함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1기 맴버들은 각자의 바쁜 일정 속에서도 집회 하루 전에 모여 함께 준비하고, 지난 1년간 서로의 삶을 나눴다. 또한 미국에서 경험한 VNC에서의 감동을 한국에서 다시 갖게 된 것에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서호교회에도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16일 서호교회 주일 오전예배 때는 1기 멤버들이 특송으로 예배를 섬겼으며, 오후 3시에 열린 Living Water 집회는 서호교회 교인들뿐만 아니라, 지역 교회들이 함께 참여한 연합예배로 드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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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길 목사의 인도 하에 1기 참가자인 장의기 전도사(기타, 보컬, 미국), 이주경 사모(키보드, 보컬, 미국), 최이레 형제(드럼, 필리핀), 소진성 자매(보컬, 예비 2, 한국)로 구성된 찬양팀의 뜨거운 찬양과 기도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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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길 목사는 설교를 통해, 다음세대 사역의 중요성과 왜 Living Water 집회를 시작하게 됐는지 설명했다. 또한, “먼저 예수를 믿고 성령 받은 자들이 이웃을 위해 손을 내밀어야 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나가는데 함께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합심기도 후, 1기 참가자인 하다니엘 & 하사무엘 형제(중국)의 기타 특별 연주가 이어졌다.

1기 참가자인 소지환 형제(VNC 사역위원회 간사)VNC 소개 및 2기 모집에 관해 설명한 후에 소재찬 담임목사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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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찬 목사는 축도에 앞서서 성전건축 후 18년간 이렇게 뜨겁게 찬양하고 기도하는 집회를 열지 못했는데, 자정이 넘도록 성전에서 찬양이 울리고, 오늘 이렇게 연합해 주님을 찬양하는 모습을 보면서 교회가 비로소 교회다워졌다고 고백했다. 아울러 서호교회를 시작점으로 Living Water가 이 지역과 한국 교회에 넘쳐흐를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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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회 후 1기들은 짧은 만남과 사역이지만 함께한 것에 행복해하며, 헤어짐은 아쉽지만 내년에 다시 모일 것을 기대하며 각자의 자리로 돌아갔다.

 

정병길 목사는 “20231VNC , 1기들의 사후 모임을 2024년에 한국에서 하겠다고 선포했는데, 그 믿음의 선포가 열매를 맺은 것이라고 하면서, “VNC 2기들의 사후 모임도 한국에서 할 예정이며, 이들과 작은 교회를 섬기는 일을 계속해 나갈 것이며, VNC와 함께하는 Living Water in Korea는 이제 시작이다라고 말했다.

 

ACE 집회 사역위원회는 내년 여름 한국 신안의 도초도에서 VNC 참가자들과 지역교회가 함께하는 집회 및 수련회를 계획하고 있다.

미국을 넘어서 한국의 농어촌 교회를 살리는 일에 ACE Living Water가 계속 흐를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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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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