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Village Voices 합창마을 Presents I Misatang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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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창마을 ‘2025 정기연주회'
합창마을(지휘 이진수)은 ‘2025 정기연주회'에서 아르헨티나의 현대 작곡가 마틴 팔메리(Martin Palmeri 1966~ )의 ‘미사 탱고’(Misatango. Misa a Buenos Aires)를 무대에 올립니다. ‘그레미상’(Grammy Awards) 후보에 오른 세계적인 반도네온 연주자 로돌포 자네티와 뉴욕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소프라노 김진성씨가 합창마을과 협연합니다.
또한 안토닌 드보르작(Dvořák, Antoníns 1841~1904)의 대표적인 교회음악 작품 ‘Stabat Mater’의 1번 곡 ‘Stabat Mater dolorosa’를 챔버 오케스트라(악장 정미연)의 반주로 뉴욕에서 활동 중인 정상급 성악가 소프라노 이희정, 앨토 정은주, 테너 공경민, 베이스 박근원 씨와 함께 연주합니다.
낭만주의 시대의 깊이 있는 교회음악 작품과 열정적인 탱고 선율로 빚어낸 현대 교회음악 작품을 한 자리에서 만나보실 수 있는 이번 연주회를 통해 대강절 기간, 구세주로 오실 아기 예수님을 경배, 찬양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될 것입니다.
9년 전 출범한 합창마을은 퀸즈보로심포니오케스트라와 함께 베토벤과 브루크너, 비발디, 슈베르트의 주요 교회음악 작품들을 협연했으며 뉴욕을 방문한 ‘도쿄 오라토리오 콰이어’와 함께 동일본 대지진 피해자를 추모하는 현대합창곡 ‘Tsubute song’을 세계 초연한바 있습니다.
합창마을은 뉴욕주 등록 및 연방국세청(IRS) 501(C)7 등록 비영리문화단체입니다.
■연주회 개요
제목: 합창마을 ‘2025 연주회’
일시: 2025년 12월13(토) 오후 6시
장소: 친구교회(252-00 Horace Harding Expy, Little Neck, NY 11362)
입장: 무료
▲연주회 문의 및 연락처: 646-732-0326
<합창마을>@<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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