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레스가 죽기 전에 남긴 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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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고레스는 한 때 세계를 지배했었다.
그러나 언젠가는 이 땅이 다른 왕에 의해서
점령될 것을 나는 안다.
그러나 점령자여,
그대도 언젠가는 누구에겐가 점령을 당할 것이다.
그러므로 내 묘를
건드리지 말아 주시오."
알렉산더는 무덤을 파 헤치러 왔다가
오히려 자신의 외투를 벗어
고레스의 묘를 덮어 주었다고 전해진다.
"그러므로 모든 육체는 풀과 같고 그 모든 영광은 풀의 꽃과 같으니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지되
- 오직 주의 말씀은 세세토록 있도다 하였으니 너희에게 전한 복음이 곧 이 말씀이니라."
- 벧전 1:2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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