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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만 대통령과 박정희 대통령의 업적 I 손영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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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5-05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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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구 목사(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 고문)

 

이재명이 야당대표시절 자랑스럽게 한말, ”나는 이승만과 박정희 묘소를 참배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이 두 사람이 너무나 많은 사람 죽였다”라고 했다. 그런데 이런 저급한 사상, 무지한 지식을 가진 자가 작년 6월 4일 한국의 대통령이 되었고 1년의 시간이 지나고 있다. 이 정도 역사의식과 상식을 가진 자가 과연 좋은 정치를 할 수 있겠는가? 이런 저급한 상식을 가진 자가 국위선양 국태민안을 이룰 수 있겠는가? 이것이 나의 고민이고 큰 근심이다. 고로 다음과 같은 객관적 진실, 역사적 업적을 바로 알리고자 이 글을 쓰는 바이다.


이승만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


1. 학문에 천재였다. 배재학당에서 영어, 지리, 세계역사, 성경과 기독교를 배웠다 고종의 정치개혁을 외치다 투옥되었다. 감옥에서 세 가지 제목으로 기도했다. Save my life, Save my Country, Bring me 1million Christians. 세 가지를 다 응답받았다. 영어를 독학으로 마스터했다. 영어에 능통했다. 12년 통치시 통역 없이 국제외교와 미정치인 장군들과 대화가 가능했다. 미 건국대통령을 기리는 조지와싱톤대 학사, 하버드대 석사, 프린스톤대 국제정치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재명을 100년 전 사람 이승만 박사의 학벌과 비교해 보기 바란다.

               

2. 북괴 김일성이 공산화 통일하기위해 1950년 6.25전쟁을 일으켜 3년 동안 300만 사상자 1천만 이산가족 전국토를 80% 잿더미로 만들었다. 이 피비린내 나는 전쟁에서 승리하여 38선 이남의 땅을 사수하며 대한민국을 이룩한 분이다. 건국의 초석도 정금보석 위에 나라를 세웠다. 자유민주주의 국가, 시장경제국가, 반공국가, 기독교국가 등 4대기둥 위에 대한민국을 건국했고 한미동맹을 맺으며 철조망을 사방에 둘러서 80년간 북괴가 남침치 못했다.

 

3. 12년 통치기간동안 토지개혁 교육개혁 등으로 국민이 평등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기반을 확고히 마련했다. 30년간 이승만 박사의 정치고문이었던 시라큐스대학교 교수 로버트 올리브 박사는 말하길 이승만 박사가 없었다면 지금의 대한민국은 없다고 했다.

 

박정희 대통령의 위대한 업적


1. 혁명을 통해 시급한 민생고 해결에 최우선 정책을 18년간 펼쳤다. 무혈혁명이었다. 새마을운동, 새마음갖기운동, 잘살아보세운동, 국민교육헌장을 만들어 정신혁명을 시작했다.


2, 경제발전 5개년 계획을 3차에 걸쳐 실시하며 농경사회를 근대화시켜 공업국으로 바꾸어 놓았다. 자주경제발전, 고속도로건설, 박정희 장군은 준장 때 미국 포병학교에 6개월 교육받을시 고속도로를 보았다. 63년 서독에 간호사 광부를 파견할시 아우토반 고속도로를 보았다. 그래서 경부고속도로 건설을 착수했다. 이때 김영삼 김대중은 불도저 앞에 들어 누어 자동차 한대 없는데 무슨 고속도로냐? 나를 죽이고 하라고 반대했다. 본 사람과 못 본 사람이의 차이다. 지식 있는 자와 없는 자의 차이도 이와 같다. 63년 서독에 광부 간호사 파견. 64년부터 10년간 한미동맹의 일환으로 한국군 월남전에 참전으로 한미동맹을 굳건히 다지고 한국군 현대화 완성, 또 엄청난 액수의 경제지원을 받아 자동자공장, 제철공장, 기선공장, 방위산업육성 등으로 초근목피 생활에서 자동차 수출, 배 수출하는 공업국으로 급속도로 발전 부흥케 되었다. 또 한국 근로자들이 중동건설에 산업전사로 수년간 파견되면서 개인과 국가의 삶이 부요부강케 되는 계기를 마련했다.


3, 박정희 장군은 일제강점기부터 군인의 삶을 살았다. 6.25 전쟁을 거치며 장군까지 진급했다. 청렴결백했다. 공부 기간을 놓친 여공들에게 야간에 학업에 진출할 길을 열어주었다. 박태준 대령에게 포항제철소를 만들라 하명했다. 박태준 회장이 만든 포항제철이 세계에서 생산 1위가 됐을 때가 있었다. 지금 한국이 세계 상권 안에 들어간 제품생산은 다 박대통령이 하명한 것이다.


푸틴은 “박정희 정권 18년 동안의 목표는 자립경제를 갗춘 현대국가 건설이었다. 그는 성공했고 세계는 놀랐다”고 말했다. “세계 2차대전 이후 인류가 이룬 성과가운데 가장 놀라운 기적은 박정희의 위대한 지도력으로 이룬 경제발전이다”(피터 드러커), “박정희가 옳았다”(헨리 키신저).


한국은 가장 악질적인 군대와 80년 대치하고 있다. 이재명은 군 미필자다. 얼마전 30명의 장군들을 직위 해제시켰다. 별 53개를 날려버렸다. 이건 보통 몰상식한 일이 아니다. 내일 북괴가 쳐들어오면 백전백패다. 왜? 지휘할 장군이 없기 때문이다. 또 국방장관은 방위병 출신이다. 국방장관은 얼마전 중령 대령을 진급시켜야할 자리에 민간인으로 교체했다. 중령 대령의 자리는 대대장 연대장급이며 군체계에 중간 허리부분을 민간인으로 교제했다. 이는 군체계를 완전히 허무는 것이다. 군사 전문가인 한기호의원(군단장역임)은 이 사실에 대해 국방장관을 크게 질책했다. 군통수권자는 군미필자, 국방장관은 방위병 출신이다. 미군이 철수하면 그 이튿날 북괴는 쳐들어온다. 이것은 분명하다.


30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무슨 운동이 가능할까? 오호 통재라 애가만 나오누나.

미국회의사당에 쓰인 글, “역사의식이 없는 민족은 노예가 된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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