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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법과 질서 속에서 신앙인의 삶-제헌절을 맞이하며 I 노재화 목사
노재화 목사(전 성결대 학장, 사회학/목회학 박사)대한민국이 근대사회로 나가는 과정에서 서양의 열강과 일본제국주의의 침략과 해방, 그리고 미군정을 거쳐서 1948년 7월 17일은 제헌국회 개회식과 더불어 대한민국 헌법이 공포된 제헌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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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4
311
이승만대통령 소천 61주기를 맞이하며 I 손영구 목사
손영구 목사(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 고문) 7월 19일은 한국을 세운 이승만대통령 소천 61주기 되는 날이다. 이스라엘 나라를 세운 세 분의 영웅, 지도자를 꼽는다면, 요셉, 모세, 여호수아 장군이다.만약 요셉이 없었다면 이스라엘민족은 사멸되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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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13
310
大河 에세이(27)-역사의 기로(岐路)에 선 250년의 미국
송종록(선교사, 시인, 칼럼니스트) 미국은 거대한 Melting Pot이면서 아름다운 모자이크(Mosaic) 나라이다. 그 힘은 청교도적 신앙, 풍요로운 국토, 세계의 인재들이 어우러져 나온다. 미국은 內治로 자유와 평화를 보장하고, 外治로 모든 열방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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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7-04
309
크리스의 컬쳐 인사이트 I 월드컵, “골때리는 그녀들”과 미디어중독 시대
조희창 목사(낮은울타리 미주본부 대표간사)요즘 월드컵 열기로 뜨겁다. 48개팀이 올라와서 32강으로 올라가는 새로운 형태는 더 많은 이들을 월드컵에 열광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몇년간 축구를 기반으로 한 예능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SBS)의 인기가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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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9
308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2) I 이은희 선교사
이은희(자연치유요법 상담가) 친정 아버지는 고향이 내륙이셔서 육식을 매우 좋아하셨고 어머니는 거제도 분이라 해산물을 좋아하셨다. 가부장적 문화가 강했던 1960-70년대 우리나라 상황에서 우리 집도 아버지가 즐겨 찾으시는 식단을 구성하다보니 자연히 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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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6
307
간음하지 말라(2) I 이홍길 목사
이홍길 목사(한인동산장로교회) 십계명이 하나님 사랑과 이웃 사랑에 대한 계명이라면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은 이웃을 사랑하는 계명입니다. 간음은 자신과 가장 가까운 배우자를 미워하고 가정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나아가서 이웃의 가정도 무너뜨리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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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3
306
체코(CZECHIN) I 정성구 박사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2026년 월드컵에서 우리나라는 체코를 상대로 2:1 역전승으로 이겼다. 이 소식으로 온 나라가 떠들썩했고, 소식을 접한 해외 동포들도 난리가 났다. 체코 축구팀은 서구 유럽팀과는 다소 낮은 팀이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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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22
305
잊혀지는 6.25-나성균 목사
나성균 목사(샬롯한인장로교회 원로) 1996년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대원 Ph.D 코스웍 공부 9년을 마치고, 귀국하였다. 김현중 목사님께서 원로목사로 계시던 전농교회를 맡아 목회하면서 후배 송영호 군목의 초청으로 장병들 정신교육에 임하였다. 6월 중순 신록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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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7
304
“멈춤의 은혜” I 정재호 목사
정재호 목사(C&MA감독) 1. 여성사역 컨퍼런스 이야기지난주 오하이오 컬럼버스에서 열린 C&MA 여성사역 컨퍼런스에 한인총회 소속 열 분의 사모님들이 참석했습니다. 컨퍼런스가 끝난 후 몇 분의 소감문을 읽게 되었는데, 그 가운데 두 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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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11
303
쇼핑백에 담긴 투표용지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6.3 선거 날, 나는 밤잠을 설쳤다. 네 번이나 깨어서 TV를 시청했다. 혹자는 ‘목사가 선거에 뭐 관심이 그리 크냐!’ 하겠지만, 유권자의 한 표가 세상을 바꾸고, 인생을 바꾸고, 나라를 바꿀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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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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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앙인의 애국애족 정신 I 노재화 목사
노재화 목사(전 성결대 학장, 사회학/목회학 박사) -미국에 사는 디아스포라로서 메모리얼데이와 6월 현충일에 즈음하여 5월말 메모리얼데이와 6월은 우리 디아스포라에게는 특별한 의미를 지닌 달이다. 미국의 현충일에 해당하는 메모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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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5
301
지독하게 그리운 지도자-나성균 목사
나성균 목사(샬롯한인장로교회 원로)참되고 올바른 지도자의 필요성을 지금처럼 절실하게 느끼는 때도 드물리라 생각한다. 영적으로는 말할 것도 없거니와 세상적인 지도자도 마찬가지이다. 하나님의 자연 은총을 따라 세상 지도자들이 사회를 지도할 때에도 하나님의 은총이 절실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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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2
300
크리스의 컬쳐 인사이트 I 이 작품은 작가와 감독이 누굴까? - 조희창 목사
한밤에 만난 “한민족 리포트” 대학교 졸업을 몇 달 앞둔 1998년 가을, 낮은울타리의 신입간사 채용에서 백대일이 넘는 경쟁률을 뚫고 문화선교회의 간사가 되었다. 아침에는 거의 6-7시경에 집에서 나와서 출근을 하고, 밤에는 11시가 넘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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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8
299
물이 바다를 덮음같이 I 정성구 박사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 대신대 총장) BC 7세기경이었다. 하박국 선지자는 하나님께 컴플레인(Complaint) 했다. 말하자면 <세상이 왜 이래!>라는 것이다. 그는 선지자로서 못 할 말까지 했다. ‘정말 하나님이 계시기나 하는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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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5
298
“이것이 나의 간증이요”(1) I 이은희 선교사
이은희(자연치유요법 상담가)부산에서 아버지의 교회 목회가 크게 부흥하기 시작하고 교회건축을 시작할 무렵 태어날 때부터 허약 체질이었던 나는 7살이란 어린 나이에 류머티스 관절염 판정을 받고 무릎이 아파 잠을 깊이 자지 못하고 통증으로 많은 고통을 겪어야했다.변변한 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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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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