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기하자 6.25! 교육하자 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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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구 목사(전 이승만대통령기념사업회 미주총회장)
한국이 세계의 주목거리가 된 것은 6.25의 잿더미위에서 가장 짧은 기간에 재건되었기 때문이다. 해외에 나가 있는 700만의 동포들도 자랑스러워하며 고국을 방문한다, 특히 재일동포, 재중동포, 재러동포들은 더더욱 자랑스러워한다, 그러나 한국의 정치권에는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종북좌파, 친북반미 사상을 가지고 정치권 뿐 아니라 사회를 혼란스럽게 하고 있다. 의원들 중에 좌파성향이나 친북반미 사상을 가진 자들이 많이 있다는 것이 큰 유감이다. 과거의 역사를 바로 인식하는 두뇌가 있어야 국가와 국민을 위해 좋은 법을 만들어 낼 수 있는 것이다. 바른 사상을 갖고 있지 않다면 대한민국의 안보를 그분들에게 맡기는 것은 위험한 일이다,
6.25를 겪은 세대가 안 겪은 세대에 대한 교육이 철저해야 한다. 6.25의 참상을 젊은이들이 안다면 결코 종북좌파 친북반미의 사상을 가질 수 없는 것이다. 소련의 레닌이 공산주의 사상을 앞세우고 정권을 잡고 4천만을 죽였고 유럽 17개국을 공산주의 위성국가로 만들었다. 그러나 소련은 해체되었다. 중국 장개석 총통이 모택동이 이끄는 군대와의 싸움에서 패배하여 대만으로 쫓겨났다, 북한은 김일성을 중심한 공산주의 세력들이 김씨 조선을 이룩했다. 그러나 80년 지난 지금 온 세계의 비웃음거리 나라로 전락했다. 최빈국가, 최악의 살인정권, 노예정권을 만들었기 때문이다.
1945년 해방이후 이승만 대통령의 탁월한 리더십으로 유엔을 통한 1948년 5월10일 총선거를 실시했으며 7월 17일 헌법을 만들고 1948년 8월15일 대한민국을 건국했다. 그리고 유엔은 12월 12일 한반도의 유일한 합법정부는 대한민국이라고 천명했다. 고로 북한은 불법집단이다. 이것을 안 김일성은 스탈린과 모택동을 업고 공산화 통일을 위해 6.25전쟁을 일으킨 것이다. 3년 동안의 전쟁으로 한반도는 80%가 잿더미 초토화 되었다. 인명피해를 본다면 한국군 피해는 사망 237,686명, 부상 717,083명, 행방불명 43,572명, 포로 82,000여명, 한국 민간인 피해 학살 128,936명, 사망 244,663명, 납치 84,532명, 행방불명 303,212명, 부상자 229,625명, 인민군이 남한에 왔을 때 끌고간 의용군 40만명, 민간인 250만, 이재민 370만, 전쟁고아 20만, 이산가족 1천만 명이다. 미군 피해는 전사 54,246명, 부상 103,455명, 행방불명 8,177명, 포로 7,140명, 유엔군 16만명, 북한군 93만, 중공군 100만, 총 300만 명의 인명피해를 가져온 전쟁이 6,25전쟁이다, 이 전쟁으로 인해 한국은 최빈국가가 되었다.
이런 최악의 전쟁을 일으킨 북한의 정권자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이끄는 공산주의 독재정권을 좋다고 말하며, 한국을 살리고 오늘의 자유민주주의 국가를 만든 이승만 대통령과 미국을 독재자로 원수나라로 생각한다면 이것이 옳은 생각인? 폐허의 잿더미 속에서 굶주리며 죽어갈 때 원조물자를 공급해주어 먹고 살게 해준 미국을 점령군 원수의 나라라고 말할 수 있겠는가? 김정일의 악정으로 사람들이 죽어갈 수밖에 없는 환경에서 사선을 넘으며 살겠다고 부모 형제 정든 고향을 버리고 중국, 동남아로 유랑걸식하며 떠돌다가 천신만고 끝에 선교사, 목사를 만나 한국으로 온 탈북자들을 변절자 배신자라고 욕할 수 있겠는가? 살인마 김일성, 최악의 독재자 김정일, 김정은을 만난 것이 무슨 큰 영광이나 되는 것처럼 생각해서는 안된다. 부끄러운 일이다. 진정한 애국자라면 그들을 따끔하게 교육했을 것이다. ‘당신들의 정책이 나빠 이런 빈국이 됐고 앞으로 대문을 열고 세계나라와 교류하며 국민들에게 자유를 주시오’ 라고 말한 자는 한사람도 없었다, 6.25의 참상과 북한의 악정을 후세대에 바로 가르치지 못한 결과로 한국엔 종북좌파, 주사파 세력, 반국가세력이 많아진 것이다.
이스라엘의 선조들이 계명을 만들어 ‘과거를 기억하라, 과거를 잊지 말라, 부모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대답할 것이다. 너희를 구원한 자가 여호와라, 우상을 섬기지 말라, 이방인들과 상종치 말라’고 미간에 책에 손에 돌에 새겨 교육했듯이 한국도 역사교육이 강화되어야 한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학생들에게 젊은 세대들에게 바른 역사교육을 시켜야 한국은 혼돈과 어둠에서 벗어날 수 있다. 그렇지 못하면 공산화 통일될 확률이 높다. 그렇게 되면 순국선열들과 구국영령들이 목숨 바쳐 지키고 이룩해놓은 금자탑, 자유민주주의 국가는 허물어지고 마는 것이다, 선진들의 희생을 헛되지 않게 보존할 책임이 우리 세대에 있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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