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를 위하여 간구할 때이다 I 손영구 목사 > 초대칼럼

본문 바로가기

초대칼럼

나라를 위하여 간구할 때이다 I 손영구 목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5-26 09:15

본문

87d042b7e2bbfd00c26205e2160e098c_1748265300_6084.jpg
손영구 목사 해외동포애국총연합회 고문


삼상12;19, “모든 백성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당신의 종들을 위하여 당신의 여호와 하나님께 기도하여 우리로 죽지 않게 하소서” 역대하7;14, “내이름으로 일컫는 내백성이 그 악한 길에서 떠나 스스로 겸비하고 기도하여 내 얼굴을 구하면 내가 하늘에서 듣고 그 죄를 사하고 그 땅을 고칠 것이라” 야5;16-17, “이러므로 너희 죄를 서로 고하고 병 낫기를 위하여 기도하라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엘리야는 우리와 성정이 같은 사람이로되 저가 비오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한즉 삼년 육개월 동안 땅에 비가 아니오고” 행12;5, “베드로는 옥에 갇혔고 교회는 그를 위하여 간절히 하나님께 빌더라”(천사가 베드로를 탈출시킴).

시50;15, “환란 날에 나를 부르라 내가 너를 건지리니 네가 나를 영화롭게 하리라”


대선이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민주당후보와 국힘당후보 중 한사람이 대통령이 될 것이다. 이번 선거는 단순하고 쉬운 투표가 아니다. 나라의 사활이 걸린 선거다. 고로 신앙인들은 10일간 하루에 4번씩 기도해야 한다. 진정 국가와 국민을 위할 일꾼이 뽑혀야 나라가 영화롭게 되고 국민의 삶도 행복해지고 정의가 흐르는 나라가 된다. 그러나 반대로 국가와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복수심만 가득하고 비뚤어진 사고와 잘못된 길로만 가는 사람을 뽑으면 나라는 망하고 국민은 도탄에 빠지고 국위는 땅바닥에 추락한다. 어떤 사람을 뽑아야 할까?


1. 하나님은 공의롭고 선한 사람을 쓰신다. 고로 정의와 진리를 추구하는 자.

2. 국위선양 국태민안 경천애인을 추구하는 자.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

3. 부정부패 불의왜곡 거짓선동 내로남불 아시타비 같은 악을 척결할 자.

4. 종북좌파 반국가세력 반미세력 같은 암적 요소를 제거할 자.

5. 국내에 있는 탈북자들의 형편을 살피고 살리는 최우선 정책을 가진 자.

6. 국내에 산재한 빈민굴과 쪽방촌을 없게 만드는 것을 공약하는 자.

7. 입법부를 완전해체하고 정원을 200명으로 하며 미국식 의회를 만들 자.

8. 사법부도 개혁하여 서클에 가담자, 재판을 불의하게 하는 자, 뇌물 받고 악을 이기게 하는 자는 즉각 파면 시킬 자.

9. 북진통일 노예해방을 추진해 북한주민들에게 자유와 인권을 부여할 자.

10. 북한 땅에 다시 교회를 세우며 민족복음화를 꿈꾸는 자.

 

간절한 기도로 기적이 일어난 예증


1. 엘리야의 기도는 850명의 바알선지자 아세라 선지와의 대결에서 승리했고 3년 6개월 비가 오지 않은 역사가 있었다.


2. 1950년 6.25 전쟁 중 이승만 대통령은 부산 초량교회에서 구국기도회를 개최하였다. 100만분의 1 지도에 내 주먹하나 남고 전 지역이 괴뢰군에게 탈취 당했다. 마산 부산 울산만 남았다. 그때 맥아더 장군이 이끄는 미군이 9월15일 인천상륙작전을 개최했고, 9월28일 서울이 수복되고 북진하여 압록강 두만강까지 진격했다. 완전 통일이 눈앞에 보였다. 그러나 불행히 중공군 40만이 꽹과리 치며 인해전술로 공격해서 후퇴하여 오늘의 38선에서 휴전됨.


3, 2001년 11월 텍사스 안디옥커뮤니티교회의 기적이다. 이 교회에서 두 처녀 선교사(히더 머서, 다이애나 커트)가 유럽에서 파송된 6명의 의료 선교사와 함께 8월3일 아프가니스탄에 파송되었다. 이 나라는 95% 모슬렘 국가다. 학교에서 의료선교사로 일하며 학생들에게 성경을 가르쳤다는 이유로 8월30일 전원 투옥되었다. 이 사실을 들은 안디옥교회 목사는 전교인 24시간 기도회를 선포했다. 아프가니스탄은 미국과 국교도 정상화 되지 않은 나라였다. 11월 추수감사절까지는 돌아오게 해달라고 전교인 연속기도가 실시되었다. 그러다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그 유명한 9/11 테러사건이 터졌다. 월드트레이드센터 2동이 테러범이 납치한 여객기 두 대에 의해 50분 간격으로 충돌하며 붕괴되기 시작했다. 또 여객기 1대는 펜타곤 일부를 폭파했다. 백악관으로 가던 비행기는 펜실베이니아에서 추락했다. 2,983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세계 최악의 테러사건이다. 미의회는 즉시 아프가니스탄과 이락을 침공하는 전쟁을 승인했다. 조지부시 대통령은 10월7일 아프가니스탄 침공명령을 하달했다. 한달 후엔 이락을 공격했다.


교회목사는 부시대통령에게 8명의 의료선교사들의 상황을 설명했다. 부시대통령은 특별 구출명령을 미군에 내렸다. 교도소를 폭격하고 피난민 행렬에 8명의 선교사도 끼였다. 그들과 무전기로 소재지를 알렸다. 피난행렬에서 연기를 피워 자신들의 위치를 알렸다. 이윽고 시누크 헬리콥터가 그들을 포착했다. 그리고 구출했다. 이들 8명을 구출한 헬기는 독일로 보내졌다. 미국에서 파송된 2명의 처녀 선교사는 온 교인들이 기도한대로 추수감사절 일주일 전에 백악관에 도착되어 부시대통령의 환대를 받았다. 신묘막측한 하나님의 기적을 우리는 본다. 오늘도 의인의 간구를 들으시며 이루어 주시는 전능자 하나님이시다.


1999년부터 나는 탈북난민운동본부를 발족하여 유엔과 미국에 탈북자를 난민으로 인정하라는 운동을 맹렬이 전개할 때였다. 40여개의 교회 목사 장로 성도님들이 함께 모여 이 일을 이루어 냈다. 10월7일 아프가니스탄 전쟁 발발 시부터 전교인 하루 30분씩 매일 전쟁승리를 위해 중보기도 하도록 했다. 결국 미국은 두 전쟁에서 승리했다. 미국 소방대원은 잔해를 치우는데 1년2개월이 걸렸다. 미국은 아프가니스탄과 이락을 점령했고 이락의 독재자 사담 후세인은 2003년 12월 체포되어 재판받다가 2006년 처형되고 테러두목 빈라덴은 10년 만에 사살됐다.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으니라!


<카이로스타임즈>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342건 10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