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림프건강(3)-림프 마사지 I 이은희 선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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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9-26 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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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희(자연치유요법 상담가)

 

림프구가 들어있는 림프절 마사지의 중요 역할에 대해 정리해보자.

 

1. 면역기능 정상화에 큰 도움을 준다.

 

인체 핵심 면역세포는 B림프구, T림프구, NK세포, 호중구 ,대식세포 등이다. 주로 림프절에 포진되어 있거나 세포주변에 많이 있다. 림프액이 대정맥으로 들어가기 전 여러 림프절을 거치면서 림프액을 가두고 림프구를 만들어 처리한 후 다음 순서로 흘러 보낸다.

 

'면역력 저하' 라는 말은 림프계가 제대로 일하지 않고 있다는 뜻이다. 위의 면역 세포들에게 힘과 분별력을 주는 파이토 케미컬이 풍부한 음식인 라이프밀, 이뮨푸드와 함께 림프 마사지를 매일 실천하면 어느새 어떤 질병도 염려하지 않는 최강 면역의 인체로 만들어 갈 수 있다.

 

2. 림프 독소성 피부 트러블을 해결해준다.

 

나이가 들어서 얼굴에 생기는 피부 트러블은 목의 림프마사지로 해결이 가능하다.

 

3. 암 재발 방지에 림프 마사지가 필수이다.

 

암은 내부적 요인(유전, 면역)과 외부제 요인(식이, 환경, 스트레스)에 의해 정상세포가 손상, 변이 되어 복구가 되지 못하고 돌연변이로 바뀌어 침윤되고, 주변조직으로 비정상적으로 분화되고 확산되어가는 것이다.

 

특히 암 수술시 림프절을 떼어내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이 되는데, 왜냐하면 림프절은 세균, 바이러스, 암세포를 처리하는 곳이고 사람에 따라 림프절이 500-600개씩 모여 있거나 많은 사람은 1500개까지 모여 있으며 주로 목, 어깨, 관절 주변에 집중되어 있는데 한번 떼어내고 나면 다시 재생이 되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림프절을 떼어내고 식이요법, 운동, 스트레스관리나 림프 마사지를 제대로 하지 않으면 림프절을 떼어내지 않은 사람에 비해 암 재발률이 높은 것이다.

 

한 부분의 림프절이 사라지면 거기서 처리해야 할 독소들을 다른 림프절로 보내서 청소를 하게 해야 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림프 마사지가 암 재발 방지에 필수이며 특히 암환우는 아닌 사람들에 비해 중간 정도의 힘으로 약하게 마사지하는 것이 좋다.

 

4. 두통, 관절통, 생리통에 좋다.

 

일단 이 주변의 림프 마사지를 매일 하게 되면 통증유발 물질이 사라지고 신경을 자극하지 않게 되니 대뇌가 통증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5. 피로회복에 좋다.

 

몸의 기관들이 대사하느라 일을 많이 하게 되고 그만큼 에너지가 소모된다. 그로인해 대사산물이 많이 생기게 되고 그것들이 근육에 쌓이면 근피로 근육통이 오고, 간의 쿠퍼세포가 간의 유해성분을 분해하거나 해독하는 기능이 떨어져서 무기력, 통증, 체력저하 등과 뇌의 피로감이 상승되는 것이다.

 

이때 해독에 좋은 파이토 케미컬이 풍부한 음식과 물, 림프 마사지를 통해 대사 노폐물을 밖으로 배출하면 피로감이 현저히 줄어들고 컨디션이 좋아지게 된다.

 

다음 일곱 군데의 주요 림프절을 잘 다루면 림프청소가 쉬워진다.

 

1. 귀밑 림프절

얼굴, 두뇌, 뇌 독소 출구.

 

2. 목의 림프절

귀밑과 목 근육 주변에서 오는 림프가 흐르는 곳, 목과 어깨 경계선의 독소배출.

 

3. 쇄골 림프절

온몸의 림프가 심장으로 가기 전 대정맥 앞에서 마지막으로 모이는 곳. 가장 중요한 곳이다.

 

4. 겨드랑이 림프절

팔, 가슴, 등, 배꼽 위 림프 독소가 모이는 곳.

 

5. 복부 림프절

장기와 장기주변의 림프독소가 모이는 곳. 특히 소장과 대장 사이에 림프절이 집중되어 있다.

 

6. 서혜부 림프절

다리, 하복부 주변, 생식기 림프독소가 모이는 곳.

 

7. 슬와 림프절

무릎뒤쪽. 발목에서 무릎까지의 림프독소가 모이는 곳.

 

요즘 유튜브에 셀프 림프 마사지가 많이 올라와 있으니 건강을 위해 림프 청소하는 시간을 하루 5분씩이라도 할애하시길 바란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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