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9대 뉴욕한인회, 5월 1일 공식 출범 I 이사회와 향후 발전방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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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9대 뉴욕한인회(회장 이명석)가 5월 1일 공식 출범했다. 이날 한인회는 이사들과 함께 첫 회의를 열고, 앞으로 뉴욕 한인사회의 발전과 화합을 위한 다양한 계획을 논의했다.
이오비 사무차장은 보도 자료를 통해 소식을 알리며, 이날 회장단을 비롯해 신임 이사진이 참석해 △한인 커뮤니티의 권익 신장 △차세대 리더십 육성 △지역사회와의 협력 강화 등을 중심으로 한 주요 과제들이 공유됐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한 실행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제39대 뉴욕한인회가 투명하고 참여 중심의 운영을 통해 동포들과 함께 호흡하며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연락처: (212)255-6969, (646)256-8252

왼쪽부터 이우혁 재무부회장, 이 에스더 이사, 이명석 회장, 곽호수 이사장, 권오봉 수석부회장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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