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희망재단 2026년 시무식 및 신년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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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희망재단(이사장 김준택)이 1월 14일(수) 재단 사무실에서 시무식 및 신년 감사예배를 드리고 2026년을 출발했다.
21희망재단은 새해에도 어려운 이웃돕기, 한인 노인복지 및 차세대 육성 장학사업 등 한인사회에서 필요한 일들을 더욱 열심히 해나가기로 다짐했다.
이사 및 자문위원들이 참석한 이날 시무 감사예배에는 박상일 목사(뉴욕남교회 담임)가 말씀을 전했다. 박상일 목사는 예배를 통해 본 재단의 활동과 앞날에 하나님이 함께 해줄 것을 기원했다.
<21희망재단>@<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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