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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회-충남교육청, 중고교생 교환 방문 추진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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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4-22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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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교육감 등 6명, 뉴욕한인회 방문

 

뉴욕한인회와 한국 충남교육청이 매년 뉴욕과 충남의 한인 중고교생들의 상호 방문 및 학생들 간이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도록 하는 상호교류프로그램을 추진하기로 했다.


김지철 충남교육감과 교육청 관계자 6명은 지난 4월 16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 뉴욕한인회측과 이 같은 합의를 나눴다.

 

양측은 빠르면 올 여름, 또는 내년 여름부터 양 기관이 중고교생 20-30명을 선발해 상호 방문을 추진하고, 학생들이 상호 자매결연을 맺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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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줄 오른쪽부터 충남교육청 이강일 국제교육원장, 정영열 부회장, 김지철 교육감, 이명석 회장, 이에스더 이사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홍문표 aT사장 등 일행 5명, 뉴욕한인회 방문

“K-푸드 확산위해 한인사회와 유기적 협력체계 구축 희망”

 

한편,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홍문표 사장이 4월 20일 뉴욕한인회관을 방문, “한국정부의 핵심비전인 K-이니셔티브 원년을 맞아 aT와 한인회가 협력을 강화하고, K-푸드 확산을 위한 유기적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밝혔다.


홍문표 사장은 이날 심화섭 aT수출전략처장, 윤미정 aT 미주본부장 등 aT관계자 6명과 함께 이명석 회장, 음갑선 수석부회장과 30분간 K푸드관련 대담을 나누고, 특히 뉴욕한인회가 지난해 9월 회관 6층에 K-푸드 진열관을 무상으로 설치해 준 것에 대해 감사의 뜻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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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심화섭 수출전략처장, 윤미정 미주본부장, 홍문표 사장, 이명석 회장, 음갑선 수석부회장


홍문표 사장은 이날 “한인동포사회가 함께 노력해준 덕분에 미국이 K-푸드 제1수출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더욱 긴밀한 협력관계를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한국 농수산물은 작년 사상 최대 수출액을 기록했다. 이중 대미 수출은 23억 2200만달러(17%)로 1위다.


홍 사장은 “한국 농산물 수출은 한국 식품의 영토를 확장하는 것”이라고 강조하며 K푸드 열풍을 이어가기 위한 수출기반 구축을 강조하고, 이를 위해 “aT는 전 세계를 5개 권역을 나눠 각 권역에 최적화된 농산물을 수출하는 ‘맞춤형 수출’ 체제를 갖출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명석 회장은 “한인회관 1층에 2,000스퀘어피트의 공간이 비어있다. 이 공간을 한국식품 전시관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aT미주본부와 논의했다. 이 공간이 K푸드 홍보의 핵심시설이 될 수 있도록 신경을 써주길 바란다”고 제안했다.


자세한 문의는 뉴욕한인회로 하면 된다.

▲문의: (212)255-6969, (646)256-8252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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