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역자연합회 ‘2026년 야외 소풍’ 5월 21일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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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5월 14일(목)로 예정됐던 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 ‘2026년 야외 소풍’이 한 주 뒤로 연기됐다.
교역자연합회는 14일 비가 올 것으로 예보된 가운데, 5월 11일(월) 오전, 임원회를 소집하고 행사를 1주일 뒤인 21일(목)로 연기하기로 결정했다. 장소는 예고된 대로 알리폰드 공원(Springfield Blvd. and 76th Ave)이며 시간은 오전 10시 30분부터 시작한다.
주최 측은 “푸르고 아름다운 계절 가정의 달 5월에 효를 실천하며 감사함을 나누고 뉴욕을 더욱 밝게 하고 주님 안에서 기쁨을 나누기 위해 거운 야외소풍을 갖고자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점심 바베큐와 푸짐한 경품이 준비돼 있다.
▲문의: 김봉규 목사(917-817-3330), 김희숙 목사(718-962-5060).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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