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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미쿠스장로교회 창립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 I 뉴욕효신장로교회 김광선 목사 설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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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6-17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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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병이어-주님 손에 드려진 교회, 함께 나누는 축복’ 주제로 미래 비전 선포

 

샌디에고 아미쿠스장로교회(담임 이신일 목사) '창립 5주년 감사예배 및 임직식'이 6월 14일, 본당에서 성도 및 지역 교계인사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됐다.


담임 이신일 목사는 “난 5년은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였으며, 오늘 세워진 신실한 임직자들과 함께 앞으로의 5년 또한 지역사회를 섬기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세상에 흘려보내는 교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오병이어-주님 손에 드려진 교회, 함께 나누는 축복'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1부 감사예배는 테메큘라 갈보리사랑교회 담임 허평강 목사의 대표기도에 이어 달빛마을, 김복유 찬양사, 김윤진 전도사, 최인혁 목사, 이수현 목사/김지희 사모 등 한국의 유명 사역자들이 보내온 축하 영상이 상영됐다.


이어 아미쿠스장로교회 교육부 아동들의 특별찬양이 있은 후 뉴욕효신장로교회 담임 김광선 목사가 룻기 4장 13-17절을 본문으로 “굳이 그렇게 하는 사랑”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김 목사는 설교를 통해 계산하지 않고 헌신하는 하나님의 사랑을 강조하며, "아미쿠스장로교회가 주님 손에 온전히 드려져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지역사회와 세계를 향해 이 헤세드의 축복과 사랑을 나누는 교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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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축하 및 기념식은 대한예수교장로회 국제총회(PCI) 교단 총회장이자 은혜한인교회 담임인 한기홍 목사의 축하 영상 메시지가 이었으며, 5주년 기념 케이크 커팅식이 진행됐다. 커팅식에는 5세 어린이부터 75세 어르신까지 세대별 대표 성도들이 한자리에 나와 함께 칼을 쥐어, 전 세대가 하나 되어 미래로 나아간다는 교회의 비전을 시각적으로 보여주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케이크 커팅 후에는 교회의 든든한 버팀목인 18명의 기존 임직자들이 무대에 올라 교회를 향한 사랑과 헌신을 담은 특별찬양을 드려 큰 박수를 받았다.


3부 임직식에서는 샌디에고 한빛교회 담임 이병희 목사의 축사와 샌디에고 갈보리교회 담임 김도일 목사의 격려 및 권면 속에 교회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어갈 일꾼들이 세워졌다.


이날 임명 및 임직을 받은 명단은 다음과 같다. △협동장로 임명: 김태홍, 최성집 △안수집사 임직: 김민석, 남상훈 △권사 임직: 이승희, 이정자, 이주희, 장성연.


임직자를 대표해 답사를 전한 남상훈 안수집사는 "부족한 자들을 세워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드리며, 교회의 영적 질서를 바로 세우고 한마음으로 성도들을 섬기며 사명에 헌신하겠다"고 다짐했다. 임직자들은 감사의 마음을 담아 전 교인을 위한 보닝백(보온·보냉 가방)을 선물로 전달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날 행사는 샌디에고 새소망교회 이준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으며, 예배 후에는 각 구역에서 정성껏 준비한 애찬을 나누며 따뜻한 교제를 나눴다.

 

▲홈페이지: www.amicuschurch.com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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