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저지 은혜의강교회, 더나눔하우스 찾아 이웃사랑 실천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뉴저지 은혜의강교회, 더나눔하우스 찾아 이웃사랑 실천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6-29 06:44

본문

2357c9f8fee23d87b948e32ed8e18885_1782729687_6802.jpeg
 

지난 6월 20일(토), 뉴저지 은혜의강교회(담임 김성준 목사) ‘사랑이 뭐길래’ 선교팀이 김성준 담임목사와 함께 더나눔하우스를 방문해, 현재 쉘터에 머물고 있는 한인 노숙인 및 위기 이웃 공동체를 위로하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날 선교팀은 정성껏 준비한 점심식사를 대접하며 입실자들과 한 사람 한 사람 이야기를 나누고, 삶의 아픔을 공감하며 다시 일어설 수 있다는 소망을 전했다.


2357c9f8fee23d87b948e32ed8e18885_1782729748_8314.jpeg
 

또한 쉘터 운영에 필요한 의자 50개, 생활필수품, 후원금 $1,300을 전달했으며, 직접 만든 수제 다과 음료까지 준비해 함께 교제하는 시간을 가지며 따뜻한 가족 같은 분위기를 만들었다.


김성준 목사는 “예수님의 사랑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나타나야 한다”며 “어려운 이웃을 섬기는 것이 곧 하나님을 섬기는 일이며, 작은 사랑이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희망이 될 수 있다”고 격려했다.


2357c9f8fee23d87b948e32ed8e18885_1782729791_7161.jpeg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경제적으로 어려운 시기에도 귀한 시간과 물질을 아낌없이 나누어 주신 은혜의강교회 성도들과 선교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 사랑은 단순한 후원이 아니라 절망 가운데 있는 이웃들에게 다시 살아갈 용기를 심어주는 하나님의 사랑”이라고 감사를 전했다.


더나눔하우스는 현재 한인 노숙인과 중독 회복자, 긴급 위기 가정 등을 위한 쉘터와 상담, 자립 지원 사역을 이어가고 있지만, 운영비와 공과금, 생활용품, 식료품 등 지속적인 후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박성원 목사는 “한 사람의 회복은 한 교회와 한 사람의 관심에서 시작된다”며 “한국 교회와 성도, 기업, 후원자들이 함께해 주신다면 더 많은 생명을 살리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말했다.


더나눔하우스는 앞으로도 지역 교회와 단체, 자원봉사자들과 협력해 노숙인과 소외된 이웃들이 자립할 수 있도록 다양한 돌봄과 회복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며, 이 사역을 함께할 교회와 후원자, 자원봉사자를 기다리고 있다.


▲후원문의: 대표 박성원 목사(718-683-8884)


<더나눔하우스>@<카이로스타임즈>


2357c9f8fee23d87b948e32ed8e18885_1782729843_3622.jpe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5건 6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