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에나빌리지교회, 더나눔하우스 초청 롱아일랜드서 피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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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김과 나눔 속에 하나 된 공동체… 풍성한 바비큐와 교제 나눠
시에나빌리지교회(박성원 목사)가 설립 1주년을 맞아 6월 21일 주일오후에 롱아일랜드 선킨 메도우 주립공원(Sunken Meadow State Park)에서 한인돌봄센터 더나눔하우스 공동체를 초청해 봄 피크닉을 열고 아름다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자연 속에서 함께 예배 공동체의 사랑을 나누고, 서로를 격려하며 섬김을 실천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푸른 숲과 시원한 바람이 어우러진 공원에서 함께 산책하고 담소를 나누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웃음을 나눴다.
특히 시에나빌리지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풍성한 바비큐와 다양한 음식은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함께 음식을 나누며 식탁의 교제를 이어간 참석자들은 “함께 나누는 식사가 사랑을 더욱 깊게 만든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더나눔하우스와 시에나빌리지교회는 이번 피크닉을 통해 공동체 안에서 서로를 돌보고 섬기는 것이 얼마나 소중한 가치인지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참석자들은 세대와 환경을 넘어 한 가족이 되어 웃음과 사랑을 나누었으며, 행복과 기쁨이 배가 되는 귀한 시간을 보냈다.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자연 속에서 함께 웃고 식사를 나누며 서로를 격려할 수 있었던 시간이 큰 위로와 힘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사랑을 실천하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다양한 교제와 나눔의 자리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랑나눔문의: (718)683-8884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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