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 3월 “기도 세미나”▮강사 방지각 목사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 3월 “기도 세미나”▮강사 방지각 목사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4-03-20 16:54

본문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742_3815.png
 

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회장 전희수 목사) 3월 “기도 세미나”가 20일(수) 오전 10시부터 기쁨과영광교회(전희수⸱권캐더린 목사)에서 열렸다. 매월 기도회를 갖고 있는 여목연은 3월엔 “기도”를 주제로 방지각 목사를 초청해 세미나를 가졌다.

 

예배는 양미림 목사의 찬양인도 후 권캐더린 목사 사회로 최규례 전도사의 기도 후 성음크로마하프선교단(단장 김사라 목사)의 특송에 이어 방지각 목사가 “기도에 대하여” 주제로 말씀을 전했다.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986_8104.png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8015_5538.png
 

방지각 목사(뉴욕효신장로교회 원로)는 누가복음 18장 1-8절을 본문으로 기도의 3단계와 기도에 대해 20가지를 소개했다. “기도의 3단계는 미동부국제기아대책기구 2월 월례회 때 했던 설교”라며, “1)내 문제를 갖고 기도할 때-기도응답의 체험이 있어야 한다 2)남을 위한 중보적 기도-내 문제가 해결 된다 3)동행적 기도-하나님과의 관계를 정립하면 내 필요를 아신다”라고 요약했다.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810_1392.png


기도의 20가지에 대해서 △아침기도의 중요성 △기도하면 하늘 문이 열린다. △기도는 살리는 것이다. △기도는 ‘먼저’하는 것이다. △구하는 만큼 주신다. △기도응답의 3가지 형태는 즉각 응답, 기다림, 안주심이다. △간구한 것은 받은 줄로 알라 △기도의 모범은 예수님 △하나님이 쓰시는 일군은 기도의 사람이다. 하나님의 일군은 오른쪽, 왼쪽이 있는데, 왼쪽은 쓰다가 버리는 사람이고 오른쪽은 기도의 사람이다. △영적전쟁의 승리는 기도뿐이다. 기도로서만 마귀를 대적할 수 있다. △예수님이 기도를 강조하셨듯이 자녀들에게 기도를 강조해야 한다. △기도의 동지가 있어야 한다. 기도제목을 나눌 수 있는 동지가 필요하다. △기도시간은 하나님과의 독대시간이다. △기도는 예방주사다. 시험에 들지 않게 한다. △놀라운 사건은 기도를 통해 일어난다. △기도하고 행하라. △바쁠수록 기도해야 한다. △기도는 하나님의 뜻에 나를 맞추는 것이다.

 

또 기도할 때 주의사항으로△기도의 내용은 사도행전 A(adoration) C(confession) T(thanksgiving) S(seeking)이다 △하나님과 우리 사이의 중보자는 예수 한 분뿐이다 △기도할 때 ‘님’자를 붙이지 말라 △기도와 축도를 구분하라 △주님이 가르쳐주신 대로 하라(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봉헌기도 하는 법 △식사기도 하는 법 그리고 한국 기독교에서 잘못 사용한 용어들을 복사해 회원들에게 나누라고 전했다.

 

이어서 헌금을 한 후 합심기도를 했다. 기도제목은 1)글로벌뉴욕여목회의 부흥과 회원들의 가정과 각 사역지를 위해서 2)회장과 임원들을 위해, 주신 사명 잘 감당하도록 3)4월 17일: 나라와 민족을 위한 중보기도회를 위해 4)5월 22일: 어머니기도회를 위해 5)6월 “세계가정회복을 위한 선교찬양제”를 위해 등이다.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875_9189.png
  

이날 예배는 김용걸 신부의 헌금기도 및 축도로 마쳤으며, 신 영전도사의 오찬기도 후 식사를 하며 교제시간을 가졌다.

글로벌뉴욕여성목회자연합회는 매월 셋째 수요일 오전 10시에 기쁨과영광교회에서 기도회를 갖고 있다.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923_2202.png
825f030413d632d783be92c9a7cc40a2_1710967944_2032.png
 

▲연락처: (646)270-9771 전희수 목사


<유원정 기자>

********************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snCWiSejBmsL7rXTA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5건 48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