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교협, 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홍보위해 거리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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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교협(회장 허연행 목사)이 무더위 속에서도 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이틀째인 8월 8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거리전도에 나섰다.
한인 밀집 지역인 한양마트와 156가 H마트, 리틀넥과 더글라스톤 H마트, 베이사이드 뉴마트 등에서 임원들과 거리전도 팀원들이 각 지역에 흩어져 할렐루야대회를 홍보했다. 거리전도는 김영환 목사가 맡았으며, 각 지역 전도팀은 준비한 배너와 포스터, 전단지 등을 만나는 한인들에게 전하며 저녁집회 참여를 독려했다. 거리전도는 정오까지 진행됐다.
남은 집회는 둘째 날 8일(토) 오후 7시30분과 마지막 날인 9일(주일) 오후 5시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또 각 집회마다 차량 픽업이 노던 블러바드 150가 한양마켓 앞에서, 8일(토)은 오후 6시20분과 6시40분, 9일(주일)은 오후 4시 20분과 4시40분 등 각 2회씩 운행된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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