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8월 7일(금) 시작...확대 임원회의 최종점검 > 미주한인교계

본문 바로가기

미주한인교계

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 8월 7일(금) 시작...확대 임원회의 최종점검

페이지 정보

profile_image
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8-04 19:01

본문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058_7887.JPG
 

오는 8월 7일(금)부터 시작되는 2026 할렐루야 대뉴욕복음화대회를 앞두고 뉴욕교협이 마지막 점검에 들어갔다.


뉴욕교협은 8월 4일(화) 오전 10시30분 교협사무실에서 확대 임원회의를 열고 11가지 안건을 놓고 구체적으로 진행상황을 체크했다. 회의에 앞서 열린 경건회에서 말씀을 전한 회장 허연행 목사는 이사야 54장 22절을 본문으로 이번 대회의 주제인 ‘네 장막터를 넓히라’에 포커스를 맞춰 다가오는 할렐루야 대회의 방향성을 제시했다.


허 목사는 작년에 이어 연속성을 가지고 추진되는 이번 대회의 본질은 믿는 성도들만의 모임을 넘어 아직 복음을 알지 못하는 이들을 적극 초청해 복음의 지경을 넓히는 데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1세대와 2세대의 언어·문화적 격차를 극복할 대안으로 1.5세대를 아우르는 사역을 통해 대회와 교회가 한층 젊어지고 활력을 얻어야 한다고 당부했다.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327_7725.JPG
 

허 목사는 21C희망재단이 대회를 위해 2천불을 후원하고 미자립교회 목회자 지원을 위해 5천불을 후원, 총 7천불을 후원했다며 감사를 전하고, “뉴욕교협이 여러 가지 어려움은 있지만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실 것이므로 염려하지 않는다. 그 유익은 하나님이 받으시고 뉴욕 교회들이 받을 것”이라며, “인생을 바꿀 간증들이 많이 나오는 대회가 되기 바란다”고 전했다.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268_0358.JPG
  

회의는 총무 김명옥 목사 사회로 항목별로 △인원동원 △지원금 및 광고 △차량 및 주차 안내 △영접 및 강사 관련 준비 △안내 및 헌금(봉투) △강대상 준비 △8월 8일 거리전도 구역 및 인원배치 △격려금 대상자 및 지원교회 선정 △목회자 세미나(AI) 기간 중 식사 △기타(안전 및 긴급 상황 포함) 등을 점검했다.


8월 8일(토) 오전 10시30분부터 시작되는 거리전도는 한양마켓과 156가 H마트, 리틀넥과 더글라스톤 H마트, 뉴마트 등에서 진행된다. 교협은 전단지와 배너, 포스터를 준비했다.


대회 당일 픽업 차량은 노던 블러바드 한양마켓 앞에서 7일(금)과 8일(토)은 오후 6시20분과 6시40분, 9일(주일)은 오후 4시 20분과 4시40분 등 2회 운행한다.


본 대회는 8월 7일(금)부터 9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에서 열린다. 7일 오후 7시30분부터 시카고 레익뷰교회 강민수 목사, 8일 오후 7시30분부터 뉴저지 온누리교회 마크 최 목사, 9일 오후 5시부터 토론토 큰빛교회 노희송 목사가 강사로 나선다.

같은 시간 열리는 할렐루야 어린이 집회는 베이사이드장로교회 이은혜 전도사를 강사로 프라미스교회 체육관에서 진행된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열린 청소년 할렐루야대회는 9월로 결정됐다. 장소는 프라미스교회로 동일하다.


또한 대회 직후인 8월 10일(월)과 11일(화) 이틀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프라미스교회 에셀성전에서 교역자 및 목회자 대상 'AI 세미나'가 열린다. 강사는 G.G.U. 부총장 김석금 목사가 초빙됐다. 회비는 50달러이며 교협은 대회 기간에도 현장 등록을 받을 예정이다.


이  'AI 세미나' 관련해서 허연행 목사는 강사가 '응용기술보다 기초가 단단한 분'이라고 소개하고, 다만 "나이든 분들이 잘 따라갈 수 있을지, 또 선배들에 비해 영성이 부족한 현재 목회자들의 상태가 우려되지만 종속적이고 보조적 역할로서의 AI를 활용한다면 건강한 'AI 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김용걸 신부 폐회기도로 마쳤다. 


<유원정 기자>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235_2261.JPG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421_5272.JPG


사진 더보기

https://photos.app.goo.gl/rDvWgANoBHLGBrRc8


c1cc318af0f153b80a3041502405d675_1785884716_5659.jpg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975건 4 페이지

검색


카이로스타임즈 TEL : 917-733-8682 Email : kairostimes23@gmail.com Name : Wonjung Yu
Copyright(C) 2023 카이로스타임즈.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