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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속 피어난 예수 사랑… 최승진 장로 부부, 더나눔하우스에서 '사랑의 점심' 섬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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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6-08-28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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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도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을 삶으로 실천하는 따뜻한 나눔의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26일, 최승진 장로 부부는 뉴욕 한인 노숙인과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의 안식처인 '더나눔하우스(The Nanoom House Inc., 대표 박성원 목사)'를 방문하여 시설 이용자 및 지역 이웃 30여 명을 위한 정성 어린 점심 식사를 대접했다.

 

이번 나눔은 단순한 한 끼 식사 제공을 넘어, 소외된 이웃들에게 존중과 정성을 전하는 귀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함께 식탁에 둘러앉아 따뜻한 교제를 나누고 서로를 격려했으며, 기도를 통해 위로와 소망을 공유했다.

 

이날 봉사에 나선 최승진 장로는 “예수님께 받은 사랑을 어려운 이웃들과 함께 나누는 것은 성도의 기쁨이자 당연한 사명”이라며, “작은 섬김이지만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시고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에 더나눔하우스 대표 박성원 목사는 “무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주님의 사랑으로 온 정성을 다해 섬겨주신 최승진 장로 부부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사랑의 실천이야말로 힘겨운 시기를 보내는 이웃들에게 큰 위로와 희망이 되며, 지역사회를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키는 복음의 능력”이라고 감사의 뜻을 밝혔다.

 

한편, 더나눔하우스는 뉴욕 지역 한인 노숙인을 비롯해 위기 가정, 독거노인 등 생활고를 겪는 이웃들을 위해 숙식 제공, 상담, 복지 연계, 영적 돌봄 등 종합적인 지원을 지속해 오고 있다. 해당 사역은 지역 교회와 성도들의 따뜻한 기도와 후원을 바탕으로 운영되고 있다.

 

▲후원정보:

△우편송금(Send Check)-Payable To: The Nanoom House/P.O. Box 580216 Flushing, NY 11358

△온라인 후원 Credit/Debit: www.nanoomhouse.com/donation,

△Zelle/PayPal: thenanoomhouse@gmail.com

▲문의: (718)683-8884


<더나눔하우스>@<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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