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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복음화대회 일정발표 I 뉴욕교협 51회기 제 2차 임실행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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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7-15 1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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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9월 19일(금)-21일(주일) 프라미스교회

19일: 김한요 목사(베델교회)-청소년대회

20일: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

21일: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

어린이 강사: 루스리 전도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

 

뉴욕지구한인교회협의회 51회기 제 2차 임실행위원회가 7월 15일(화) 오전 11시 뉴욕만나교회(담임 정상철 목사)에서 열려 그동안의 경과보고 및 감사, 재정 보고와 할렐루야대회 및 교협건물 론에 관한 보고시간을 가졌다.


회장 허연행 목사는 2부 회무 개회기도를 하고, 첫 번째 안건인 ‘할렐루야복음화대회’에 대해 일시, 장소, 강사가 모두 결정됐으며, 성인과 청소년, 어린이가 같은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또 대회를 위한 각 교회의 후원금을 2백 달러부터 1만 달러까지 책정했다며, 총 후원예상액은 10만 달러가 된다고 설명했다.

허 회장은 “교협이 빚 가운데 걸어가고 있다”며, “지난 회기에서 넘겨받았던 무거운 짐을 다음 회기에는 넘겨주지 않기를 바란다. 교협 정상화에 협력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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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할렐루야뉴욕복음화대회는 9월 19일(금)부터 21일(주일)까지 프라미스교회(담임 허연행 목사)에서 열린다. 강사는 청소년대회와 함께 하는 첫날은 김한요 목사(베델교회), 20일 둘째 날은 마크 최 목사(뉴저지 온누리교회), 21일 셋째 날은 이혜진 목사(아틀란타 벧엘교회)로, 모두 1.5세 목회자로 1.5세를 포함해 세대를 아우르는 이번 할렐루야대회 성격과 잘 맞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어린이 강사는 루스리 전도사(베이사이드장로교회)로 결정됐다. 찬양팀은 19일(금)은 뉴저지온누리교회 찬양팀(심형진 목사), 20일(토)과 21일(주일)은 FIA(분당우리교회)가 맡는다.


이날 허연행 목사는 대회준비위원장에 주효식 목사(1세))와 이지용 목사(1.5세)를 공동으로 세웠으며 특히 이지용 목사를 포함 청소년센터 이사들이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두 번째 안건은 ‘교협건물 론’에 대해 총무 김명옥 목사는 “지난 회기에서 시작된 문제가 지금까지 계속 돼 오다가 오늘 은행에서 사고처리 파트로 넘겼다는 연락을 받았다”며, “시가 3백만 불 정도의 건물인데 모기지 23만8천불에 대한 론을 받지 못하는 상황이 됐다. 최후 방법으로 개인으로 론을 받아 모기지를 다 갚고 교협이 개인에게 이자와 함께 원금을 갚는 형태를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 목사는 “아직 결정된 것은 없으나 막다른 상황에 왔기에 실행위에서 밝힌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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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회기 뉴욕교협은 △2024년 11월 17일 시무예배 및 이취임식을 시작으로 △2025년 1월 12일 신년감사예배 및 하례만찬 △2월 7일 제 1차 임실행위 △3월 28일 제 1차 부활절 준비기도회 △3월 28일 청소년할렐루야대회 △4월 14일 제2차 부활절준비기도회 △4월 20일 부활절새벽연합예배 △4월 23일 제 1차 골프대회 △5월 18일 목회자사모영성수련회 △6월 22일 엘리에셀 프로젝트 자녀모임 △7월 15일 제 2차 임실행위원회를 가졌다.

 

앞으로 △할렐루야복음화대회 1차 준비기도회: 8월 13일(수) 교협 2층 예배실 △할렐루야 복음화대회 2차 준비기도회: 8월 27일(수) 뉴욕예온교회(김영옥 목사) △할렐루야복음화대회 3차 준비기도회: 9월 9일(화)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할렐루야복음화대회: 9월 19일(금)-21(주일)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청소년 할렐루야대회: 9월 19일(금)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 제 3차 임실행위원회: 9월 30일(화) 교협 2층 예배실 △임시총회: 10월 14일(화) 교협 2층 예배 △총회(51회): 11월 6일(목) 프라미스교회(허연행 목사)를 남겨놓고 있다. 이외에 10월 첫 주에 뉴욕목사회와 공동으로 야유회도 계획 중에 있다.

 

부활절은 10개 지역에서 진행돼 1,200여명이 참석했으며 헌금은 8,213달러로 보고했다(김명옥 총무 보고). 골프대회는 96명이 참가했으며 14천여 달러의 잔액을 남겨 사모영성수련회와 청소년센터에 각각 5천 달러씩 후원했다(김영환 준비위원장 보고). 주소록은 광고총금액 40,900달러, 입금 30,420달러, 미입금액 10,480달러로 보고했다(주효식 부회장 보고).

 

이날 조동현 장로(감사)의 감사보고, 박해용 장로(회계)의 회계보고가 있었으며, 지난해 10월부터 올 5월말까지 총수입은 134,407달러, 총지출은 131,056달러, 잔액은 3,351달러로 보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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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에 앞서 드린 1부 예배는 김명옥 목사 인도로 대표기도 김용익 목사(장학위원장), 성경봉독 손성대 장로(부회장), 설교 주효식 목사(부회장), 헌금 박해용 장로, 합심(통성)기도 1. 조국 한국과 미국의 정치, 사회 안정을 위해 박진하 목사(서기) 2. 교계의 연합과 교회부흥을 위하여 목사 김영환 목사(수석협동총무) 3. 할렐루야복음화 대회를 위하여 이지용 목사(기도분과위원장), 축도 김용익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주효식 목사는 시편 51편 10-13편을 본문으로 “정직 없는 최선은 최악이다”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다윗은 7계명을 어김으로 십계명을 모두 어기게 됐다. 정직 없는 일에 최선을 다했기 때문에 최악의 결과를 냈다”며, “다윗은 회개하며 하나님께 첫째, 정결한 맘과 둘째 정직한 영을 달라고 절규했다”고 말하고, “하나님의 일을 많이 했나 안했나 보다, 일의 결과보다 동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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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 목사는 “예수님은 성전에서 장사하는 자들(종교지도자들)을 향해 ‘강도’라고 말씀하셨다”며, “그들도 나름대로 제사에 집중하려 했을 것이지만 불편한 진실을 마주하게 됐다”고 말하고, “다윗에게 즐거움은 오직 하나 구원의 기쁨이었다. 우리 목사들이 정결하고 정직함으로 성도들과 세상이 교회와 목사들을 존경하고 존경받는 교협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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