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I 칼빈부흥사회 제2차 뉴욕연합집회 마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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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회장 이준성 목사)와 칼빈부흥사회가 공동주관하고 미션킹덤마이저가 후원한 제 2차 뉴욕연합집회 첫날 저녁집회가 6월 20일(금) 오후 7시30분 퀸즈중앙감리교회(이요섭 목사)에서 열렸다.
연합집회는 수석부회장 허윤준 목사 인도로 김창호 목사(괴산 새찬양교회)의 경배와찬양, 대표기도 김희숙 목사(부회장), 성경봉독 인도자, 특송 김영환 전도사&김창호 목사, 설교 신 석 목사(대회장, 서초 호민교회), 특별찬양 김영환 전도사, 헌금기도 박경자 목사((주회복교회), 축도 이규형 목사(직전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신 석 목사는 마가복음 9장 29절을 본문으로 “기도 외에는!”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어릴 때부터 축복받은 요셉의 이야기를 소개하며, “요셉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하나님이 함께 하셨다. 지금 이 시간, 이 공간에 하나님이 함께 하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나와 함께 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이 계셔서 오늘 이 자리가 있다”며, 창세기 1장 1절부터 예수님의 성육신과 구원자로서의 기사와 이적을 나열하고 이 말씀을 믿는지 확인시키고 자신은 구원받은 자들에게 설교한다고 말했다.
신 석 목사는 “예수 믿으면 예수님이 하신 일을 우리도 해야 한다”며, 산상수훈과 주님이 가르쳐주신 기도의 방법을 소개하고, “예수님도 기도하셨고 많은 기사와 이적을 행하셨다. 교회도 기도 외에는 부흥이 없다. 기도의 불이 꺼지면 교회도 죽는다”고 역설하고 엘리야의 기도, 한나의 기도를 소개했다.
신 석 목사는 변화산에서 내려오신 예수님께서 귀신을 쫓아내고 말씀하신 본문을 소개하고, “기도해야 능력이 나타난다”며, 처음 안산에서 개척하고 겪었던 어려움과 서울로 이전하고 어려움 등을 간증하고, “사도행전은 기도행전이다. 매 장마다 기도할 때 기사와 이적이 나타났다. 기도저축을 하라. 평상시 기도한 만큼 저축된다. 한국과 미국 모두 풍전등화 상황인데 기도가 필요한 때”라고 강조하고 통성합심기도를 인도했다.
둘째 날 오전 세미나는 상임부회장 김희숙 목사 인도로 경배와찬양 김창호 목사, 대표기도 김정길 목사(뉴욕엘피스장로교회), 성경봉독 박수자 목사(회계), 강의 리종기 목사(대표회장, 빛과사랑교회), 특별찬양 성음찬양선교단(단장 김사라 목사), 헌금기도 이승진 목사(뉴욕영생교회), 광고 이준성 목사(회장), 축도 이규형 목사(직전회장) 순서로 진행됐다.
리종기 목사는 요한복음 14장 6절을 본문으로 “생명이 되신 예수”라는 주제의 강의에서 “누구에게나 주어진 땅 끝까지 복음 전하는 일에 목숨 걸자”고 강조했다.
저녁집회는 임성식 목사(미션킹덤마이저 대표) 인도로 경배와찬양 김창호 목사와 이윤교 전도사, 대표기도 정금선 목사(정금같은교회), 성경봉독 인도자, 특송 김봉규 목사와 이은희 사모, 설교 이규봉 목사(진행위원장, 인천 한마음교회), 특별찬양 이광선 찬양사역자, 헌금기도 강메리 목사(주회복교회), 축도 이준성 목사 순서로 진행됐다.
이규봉 목사는 베드로전서 1장 20-25절을 본문으로 “말씀으로!”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면 하나님이 늘 함께 하시는 가운데 근심 걱정이 사라진다”며, “하나님만 의지하고 믿음으로 살아가자”고 도전했다.
이날 회장 이준성 목사는 이번 연합집회 강사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아주 적지만 사례비를 전하겠다고 밝히고, 허윤준 목사, 김봉규 목사, 김희숙 목사, 권영주 목사가 4명의 강사들에게 각각 전달한 후 이준성 목사의 축도로 마지막 집회를 마쳤다.
칼빈부흥사회 소속 목사들은 이번 주일인 22일, 각각 흩어져 뉴욕과 뉴저지의 14개 교회에서 주일예배 설교를 인도한다.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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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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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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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저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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