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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봄이웃센터로 거듭난 더나눔하우스에 뉴저지 김희진 씨 부부 후원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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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8-25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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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플러싱에 위치한 더나눔하우스가 최근 '돌봄이웃센터’'로 새로운 발걸음을 내딛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사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지난 8월 21일, 뉴저지에 거주하는 김희진 씨 부부가 더나눔하우스를 직접 방문해 기관의 사역을 격려하고 후원금을 전달했다. 김 씨 부부는 “하나님께 받은 은혜를 나누며,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란다”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더나눔하우스의 대표 박성원 목사는 “더나눔하우스의 사역은 이웃의 관심과 후원으로 이어지고 있다”며, “김희진 씨 부부의 귀한 나눔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후원금은 고령의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돌봄을 제공하며 갑작스러운 어려움이나 위기에 처한 이웃을 돕기 위해 주거, 의료, 생활지원, 식사나눔, 생필품 지원, 상담 등의 실제적인 도움을 제공하게 된다. 또한 경제적, 정서적 어려움 속에 있는 이웃이 자립 할 수 있도록 교육, 연결, 멘토링 프로그램 등을 지원하는데 쓰여지고 있다.


더나눔하우스는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지속 가능한 돌봄과 공동체 회복을 목표로 사역하고 있다. 따라서 지역 교회, 봉사자, 후원자와 함께 사는 돌봄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한 후원자들의 귀한 손길이 절실하다. 특별히 1인 1구좌 20불 후원을 통해 누구나 손쉽게 돌봄 사역에 동참할 수 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될 것”이라고 전했다.


더나눔하우스는 “작은 정성도 큰 힘이 되어 이웃을 살리고 세우는 사역으로 이어진다”며,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연락처: (718)683-8884, 이메일: nanoomhouse9191@gmail.com


<더나눔하우스>@<<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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