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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PC 뉴욕노회 목회자 가족수련회 I “쉼” 주제로 13개 교회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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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카이로스타임즈
댓글 0건 작성일 25-08-21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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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뉴욕노회 목회자 가족수련회가 8월 18일(월)부터 20일(수)까지 사흘간 “쉼” 주제로 메릴랜드 센디코브 리트릿센터에서 열렸다. 13개 교회 목회자와 사모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개회예배는 첫날 저녁 5시 방정훈 목사(교육부장) 인도로 이영상 목사(부노회장) 기도 후 방정훈 목사가 설교했다. 방정훈 목사는 시편 23편 1-6편을 본문으로 “쉼”이라는 제목으로 ‘하나님 안에서의 쉼’에 대해 말씀을 전했다.


저녁식사 후 “목사님은 언제 쉼을 얻나요?” 주제로 나눔의 시간을 가졌으며, 둘째 날 오전에는 “사모님은 언제 쉼을 얻나요?”라는 주제로, 저녁에는 “목회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상황은?”이라는 주제로 3회에 걸쳐 나눔의 시간을 가졌다.


둘째 날은 박휘영 목사 인도로 새벽기도회(본문 요6:1-15, “오병이어와 생명의 떡”)를 마치고

산책 후 아침식사, 나눔의 시간을 진행했으며, 점심식사 후에는 퀴즈&미니올림픽과 운동 및 수영하는 개인 시간을 가졌다.


셋째 날은 서옥석 목사 인도로 개벽기도회(히10:36, “성도의 믿음은 십자가의 인내에 열매이다”)를 마치고 산책과 편의시설을 이용한 개인시간을 가진 후 폐회예배를 드렸다.


폐회예배는 방정훈 목사 인도로 박병섭 목사의 기도 후 사모특송에 이어 정기태 목사(노회장)가 누가복음 15장 11-32절을 본문으로 “동상이몽”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노회원 목회자들은 모처럼 부부동반 가족수련회에 참석해 영과 육의 쉼을 얻는 기회를 갖고 목회를 위해 재충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카이로스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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