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세계뉴욕선교대회 I “새로운 세계선교의 흐름”(막16:15)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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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와 Washington Heritage University(WHU) Global Washington University(GWU)가 주최하는 제 1회 세계뉴욕선교대회가 “새로운 세계선교의 흐름”(막16:15)이라는 주제로 9월 26일(금)부터 28일(주일)까지 하크네시야교회(전광성 목사)에서 열린다.

이를 위한 준비위원회가 지난 8월 16일(토) 저녁 156가 한식당에서 열렸다. 주최 측은 “전도와 선교는 주님이 명령하신(마28:19-20) 시대적 사명이며 주님도 전도하러 오셨고(1:38) 시도 바울도 3차례에 걸쳐 세계선교를 했으며 초대교회 이후 꾸준히 우리들의 믿음의 선배들은 이 명령을 수행했다. 또한 초창기 한국의 선교사들도 중국이나 제주도 같은 곳에서 선교를 함으로 한국 교회를 반석에 올려놓는 초석이 됐다”며,
“이제 21세기를 살아가는 우리도 분명한 신앙적 목표가 있다. 현재까지 세계 선교는 여리 방향에서 다양하게 시대적 상황에 맞도록 변해왔다. 따라서 이번 선교대회는 21세기 현재, 세계적 신교의 방향과 흐름을 파악하고 효과적으로 선포하기 위함이다. 우리는 네 분의 현지 선교사를 초정해 현지 상황에 맞는 선교방식을 채택, 그들을 통해 각 나라의 현실에 맞도록 도울 예정”이라고 개최 이유를 밝혔다.
강사는 장요나 선교사, 송용필 목사. 문선희 선교사. 박준열 목사이며 명예대회장으로 이용걸 목사(필라영생교회 원로), 김재열 목사(뉴욕센트럴교회 담임), 류웅렬 목사(와싱톤중앙장로교회 담임)를 세웠다.
대회장은 이준성 목사(뉴욕한인교역자연합회 회장), 부대회준비위원장은 허윤준 목사(부회장), 준비위원장은 전광성 목사, 김성은 목사(GWU부총장), 이진아 목사, 김희숙 목사가 맡았다.
집회 일정은 다음과 같다.
△26일(금) 오전 10시30분, 박준열 목사(과테말라 선교비전) △오후 7시30분, 송용필 박사
△27일(토) 오전 10시30분, 장요나 선교사 △오후 7시30분, 문선희 선교사
△28일(주일) 오후 5시, 장요나 선교사.
강사 프로필은 다음과 같다.
1. 장요나 목사(베트남 선교사)
(1)22년 선교사역 중 177교회 설립(베트남 157. 캄보디아 9. 라오스 11)
(2)비라카미 신학교 및 아가페 고아원, 아가페 국제 종합대학 설립.
(3)병원(11개)과 학교설립. 2007년 베트남 평화수교훈장 수여,
(4)백산그룹 비서실장, 국보위 위원 역임, 식물인간 10개월 후 구원.
2. 송용필 박사(선교사)
(1)인생역전의 사명자(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을 사명의 길)
(2)구두닦이에서 미국 유학길에 올라 목사로 인생역전
(3)극동방송 부사장, 인터내셔널 에이드 코리아 창립, 횃불트리니티신하대하원 대외부총장,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대표회장, 올림픽 채플린 역임.
(4)북방선교의 개척자(북한, 중국, 러시아, 일본, 몽골)
3. 문선희(Sunny Lee) 박사(선교사)
(1)미주 비라카미 세계선교 본부장
(2)WTS(Washington Heritage University) 이사장
(3)Evergreen Academy 원장
(3)첫 사랑 회복운동 주창자 및 훈련 중심의 제자양육 선구자.
(4)모든 민족과 언어와 나라와 종족에게 기독교적 글로벌 리더십 양육자.
(5)세계 28개국 220여명의 유학생들에게 신앙교육
이 대회는 북미원주민선교회, 실버선교회, 킹덤마이저미션, 칼빈부흥사회가 후원한다.
▲문의: 김희숙 목사(718-962-5060) 김성은 목사(732-947-2028)
<유원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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